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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사랑
2017.12.25 22:50

슬픈 밤

조회 수 3 추천 수 0 댓글 0

엄니가 부르던 오동동 타령

단풍으로 곱게 물들여

초롱 밝힌 샛별로 저승에 살며시 귀 기울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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