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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2.04
조회 수 182 추천 수 0 댓글 2

내가 이런 성격을 가진데는 불우한 가정환경

원치않은 운명으로 인해 그런것인데

 

특히여자들은 내 겉모습보고 바로 무시하고

깔보고 범죄를 저지른다.

 

그것도 뒤에서 유언비어를 퍼뜨려

내 인격을 훼손하고

 

있지도 않은 죄를 덥어씌운다음에

그 죄를 만들도록 덫을 만들어 놓고

 

주변사람들에게 내가 아주 나쁜 놈이라고 기정사실화 시킨다.

 

 

아무것도 모르고 그 여자들말만 듣고

행했던 평범한 사람들이

 

 

나에게 아무이유없이

ㅁ모든것을 박탈시켰다.

 

ㄴ내가 사라진이후 다음 차례로 또 피해자가 발생하지

 

그제서야 내 결백함이 밝혀진다 한들

 

이미 늦었고 점저 그렇게 모임에서 그 여왕놀이하는 자들만

남아있고 나머지 사람들은 모두피해자가되어

 

그렇게 말없이 사라져간다.

 

 

내가 이 모든 판도 다 뒤엎어서

남의 눈에 피눈물 내게한 여자들

뿌린만큼 거두게끔 내가 만든다. 내가 빛이되어

그 범죄자들을 정확히 벌받을수있도록 빛을 뿌려주리라.



  • ?
    익명 2017.08.17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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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 2017.11.30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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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 숲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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