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종료후 휴일 지나고. 복귀 했을때 규정을 안지켰다고 이야기 들었을때 . 난 규정대로 했는데.
내 근무때 결과물이 그렇다고 하니 마음이 상하고. 또 한편으론 전달자는 전달일뿐 내게 감정있어 그런건 아닐진데
각자 기분이 상하고. 쉽게 억울한 마음이 회복되질 않네요. ㅠㅠ 오늘은 일부러 cctv 앞에서 자리잡고. 업무진행중
안되어 있는 일은 사진찍어서 구체적으로 알려달라고 했고. 이게 이렇게 할일인가 스스로 참 예민보스구나 하는 50프로 자책과 내가 정말 진짜 실수 한것인가? 나에 업무진행 1000프로 확신이 점점 의심으로 쪼그라드는 바람빠진 풍선이 되고. ㅠㅠ 인생 사는데 이게 모라고. 그냥 잊어뿌자 내가 그런게 아니라면 아닌걸루 ~ 진짜 실수 한거라면 사람이니 어쩌다 그럴수도 합리화 ~심경이 오락 가락 합니다~~ 아~ 환장된장
다음은 작성하신 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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