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대학교 처음 입학하는 분들이(특히 신입) 학사흐름과 공부방법 등에 대하여 백지상태

에서  입학하여 많이 헤메다가 포기하는 분들이 많아 도움을 주고자 이글을 전합니다.

중요소스 부분 꼭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 경제학과 졸업동문 항마이(카페명/hangmy@한멜)드림.!! 

 

~~ 필요하시면 스크랩이나 복사를 하셔도 좋습니다....^^*

 

 

   공부와 시험의 종류

 

*정규학기

중간평가(30점) : 출석수업시험, 출석수업대체, 중간시험, 과제물시험

기말평가(70점) : 기말시험

실험실습평가(100점) : 실험실습보고서 (몇개학과 몇개과목만 해당)

 

*비정규학기

   계절수업시험(100점)

 

 

1. 시험의 종류(정규학기)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위는 예는 우리 학교 경영학과의 2009년 1학년 교과과정입니다.
위 표의 오른쪽 부분 평가방법(시험의 종류)을 잘 보세요...


출석시험, 중간시험, 과제물시험, 기말시험 이라는 말이 써있습니다.

 

과목당 100점 만점이며,

크게 30점짜리 중간평가와 70점짜리 기말시험의 성적의 합으로 성적이 나옵니다.
기말시험은 과목마다 공통으로 적용되며 형식이 일정합니다. 4지선다형 객관식 35문항(문항당

2점)이죠.
중간평가방식은 과목마다 다른방식이 적용되며 30점으로 에 의해 크게 3가지로 나뉩니다.


출석시험으로 30점을 평가하는 과목도 있고,
중간시험으로 30점을 평가하는 과목도 있고,
과제물로 30점을 평가하는 과목도 있습니다.

  

(1) 출석시험 : 전체 과목의 절반 (학기당 3과목)이 과목당 8시간의 오프라인 수업 (출석수업)을

 듣고, 과목당 50분 배정해서  30점 만점의 주관식 시험을 봅니다. 대부분 3월초에서 6월 말까지

학과별 학년별로 돌아가면서 지역대학과 학습센터에서 출석수업 받으며 몇몇 시군학습관에서도

출석수업을 받습니다.
* 출석수업대체시험 : 출석수업을 수강할 시간적 형편이 안되는 학생들은 학기초 수강변경기간
출석수업대체신청을 학교 홈페이지 수강화면에서 해두면, 중간시험일에
과목당 15분 15문항 30점 만점 (문항당 2점) 의 객관식 시험을 보며 중간시험일에 출석대체시험을 봅니다.


 중요소스)

출석수업 후 시험은 주로 2-3문제의 긴 서술형이고, 10-30문제의 단답형 시험이 될 수도 있습니다.시험 범위와 시험 형식은 대체로 강사분 재량에 달려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전체적으로 점수가 가장 후한 편입니다. (통계상 전교생 평균 28점/30점 만점 )주로 과목별 출석수업 마지막 시간에 시험범위를 좁혀주시거나, 문제를 2-3배 수로 알려줍니다.출석수업은 몇 군데 시군학습관에서 이루어지지만 주로 지역대학에서 이루어집니다.

과목당 8시간이므로 평일 낮에 수업받으면 보통 학기당 3일X8시간(주로1,2학년)

저녁에 받으면 일요일8시간과 평일저녁3시간X5일(월-금)(주로 3학년) 수업 받고 다음주 토요일

출석수업 받은  고사실에서 시험 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2시간을 초과해서 결석하면 시험을 봐도 0점이 처리되는 것이 학교규정입니다.

백지를 내면 0점 처리 되므로 주제와 좀 달라도 아는 데로 성의 있게 쓰면 점수는 줍니다.시험 하나가 0점이 되면 엄청난 타격이 옵니다. 따라서 수업을 들을 여건이 안되는 직장인

분들은 꼭 학기 초 수강신청기간에 '출석수업대체시험'으로 변경하세요.

그리고 학교 통계상 출석수업대체시험 평균성적은 20점 내외입니다.

그러므로 가능하면 출석을 하셔야합니다.

 

(2) 중간시험 : 중간시험일은 1학기는 보통 4월말쯤 토,일요일에 치르는데  1,2학년 중간시험을

 토요일에, 3,4학년 중간시험을 그 다음날 일요일에 시행하고 있습니다. 
지정된 시험장에 지정된 시간에 나가서 30점 만점의 주관식 시험을 봅니다. 위의 컴퓨터의 이해가
 

이에 해당합니다.

 

중요소스)

시험은 주로 2-3문제의 긴 서술형이 대부분입니다.시험 범위는 시험 한달 전에 학교에서 학보나 학교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합니다.

중간시험 점수도 후한편입니다. (통계상 전교생 평균 27점/30점 만점 )

시험형식은 학교 자료실의 과년도 기출문제 형식을 참고하세요.

백지를 내면 0점 처리됩니다. 그러나 유사한 내용이라도 서술을 하면 어느정도 점수를 줍니다.

중간고사는 출석수업과 달리 지역대학과 인근 중고등학교 고사장에서 일제히 치러집니다.

 

(3) 과제물 : 중간시험일에 지정된 시험장에, 지정된 시간전에 나가서
미리 전에 작성해둔 과제물을 제출하면 됩니다.  위의 IT와경영정보시스템 같은 과목이 이에

해당합니다

  

중요소스)

학보나 학교홈페이지를 통해 과제물 공고가 나가면 (보통 중간시험 1주전) 주제에 맡게 과제물을 A4용지

용지 5-6장(표지포함) 작성해서,  과제물을 중간시험 날짜에 지정된 장소, 지정된 시간에 제출하시면 됩니다.1학년1학기 과목에는 과제물이 없습니다.

학교 통계상 전교생 평균이 대략 27점(30점 만점) 내외입니다. 만약 제출 안하면 0점처리지만 시중에

나 인터넷상에서 판매하는 과제물이라도 체출하면(개인에 따라 내용을 약간수정하기도 함) 어느정도 점수를 받는 것으로 압니다.(가끔 학보에 빼끼지마라 사지마라 그런 내용이 실립니다.) 

과제물 공고 시 A, B, C, D, E형 등 유형별로 다른 과제가 나가는 과제물이 있는데,자신의 학번에 맞는 유형의 과제물을 작성, 제출하셔야 합니다.자신의 학번과 맞지 않는 유형의 과제물을 작성하면 최하점 처리될 수 있습니다.

 

(4) 기말시험
6월말에서 7월초에 모든 과목이 공통으로 치르며 객관식35문 X 2점=70점 만점입니다.
몇몇 과목은 25문항으로 70점을 평가하기도 합니다.

 

중요소스)

우리 학교 중도에 포기하는 학생들은 대부분  평소에 공부 안하다가, 기말시험에 임박해서

시험범위가 너무 많다보니 아에 포기하거나 준비 못한 상태로 시험 보고 형편 없는 점수가 나와서 

포기하게 됩니다.학기 중의 평소공부는 이 기말시험이 목표가 됨을 잊지 마세요.(기말공부방법 하단참조)

학교 통계상 기말시험성적은 70점 만점에 40-45점 정도 됩니다.

기말시험은 지역대학과 학교에서 지정한 인근 중고등학교 고사장에서 일제히 치릅니다.

 

2.계절학기(비정규학기)

(1) 1학기 과목은 겨울, 2학기 과목은 여름에 개설됩니다.

(2) 전학과 공통의 교양 과목은 다 개설됩니다. 하지만 전공, 전교 과목은 10~15% 정도 과목만

 개설됩니다. 말하자면 1,2,3,4학년 다 합쳐봐야 학과별로 한 계절학기에 한두과목만 개설됩니다.바로 이 이유 때문에 교양은 F를 맞더라도 전교, 전공은 가능하면 패스해야 합니다.

(3) 계절학기에는 1학기에 3과목까지 수강 가능합니다.  대략 한달의 시험준비 기간이 주어집니다.

(4) 계절학기는 C, D, F를 받은 과목의 재수강만 가능하지, 새로운 과목의 수강은 못합니다. 따라서 신편입생은 처음 맞이하는 여름학기(2학기 과목 개설)에는 수강할 과목이 전혀 없습니다.

(5) 겨울계절학기는 바로 전 1학기 교재와 강의를 그대로 쓰는 겁니다. 여름계절학기는 바로 전 2학기 교재와 강의를 그대로 씁니다.

(6) 계절학기 수강료는 과목당 20,000원 내외입니다.

(7) 계절학기의 시험일은 1,2학년 과목 정규학기 기말시험일 5주 후입니다. 3,4학년 과목 정규학기

기말시험일로부터는 4주후가 됩니다.

 (8) C, D 과목을 받은 학생이 재수강을 할 때는 정규학기와 비교해서 높은 점수만 살아남습니다. 더 낮은 점수를 받으면, 이전의 높은 정규학기 점수만 남는거죠!

(9) 전에 받은 30점시험(중간, 출석, 대체, 과제물)의 결과는 그 학기로 끝입니다. 계절학기 등의 다른 재수강에 이어지지 않습니다.

(10) 계절학기는 문제당 2점짜리의 4지선다형 객관식 50문항 1회시험으로  100점을 평가합니다.몇몇 과목은 40문제만으로 평가하기도 합니다. (2점짜리 20문제, 3점짜리 20문제)

(11) 등록하지 않은 휴학생도 자신이 수강할 수 있는 과목이 개설되면 수강신청 가능합니다.

* 수강신청 및 등록기간이 금방 지나가니, 놓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중요소스)

수강생의 50%가 성적을 취득하나 향상되는 비율은 30%전후이니까 계절학기 수강신청하면

정말로 열심히 공부하여 성적을 향상시켜야 합니다. 가능하면 정규학기에서 끝내는 것이 바랍직합니다. 

 

 3.성적평가 및 산출방법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4. 방송대 졸업에 필요한 학점

 

학년 교양학점 전공학점 총취득학점 기타
1학년 신입생 최소 30학점 최소 51학점 교양+전공+일선=140 유교과는 전공 최소 54학점
2학년 편입생 최소 30학점 최소 51학점 교양+전공+일선=140 유교과는 전공 최소 54학점
3학년 편입생 최소 30학점 최소 63학점 교양+전공+일선=140 모든 학과 동일하게 적용

 

★ 교과과정의 종류

- 교양과목: 학과, 학년별 동일하게 1~4학년까지 15과목이 개설되어 있다.

- 전공기초교양과목: 학과의 1학년에 개설. 교양학점으로 인정되나 타학과 전교를 이수할 경우 일선으로 인정

- 전공과목: 타학과의 전공과목을 이수한 경우 일선으로 인정된다. (전공 분리 학과인 경우도 포함)

- 일반선택과목(일선): 타학과의 전공기초교양과목이나 전공과목 (전공분리 학과인 경우도 포함)

 

★ 학점 관리

졸업을 위해서는 교양은 최소 30학점 (10과목)를 이수해야 하므로 무조건 교양과목을 기피해서는 안된다.

졸업때까지 최소한 교양은 10과목을 들어야 하므로 1학년부터 4학년까지의 교양과목에서 미리 듣고자하는

교양과목 10개를 선별해 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한 전공 최소 이수학점을 지켜야 하므로 무조건 점수

따기 쉬운 타학과 과목만을 찾아서는 안된다.

 

5. 편입생의 학점 인정

 

학년 교양 전공 일반선택 비고
2학년 편입생 21 9 3 33 모든학과 동일하게 적용
3학년 편입생 42 27 - 69 모든학과 동일학게 적용

 

- 학점 인정은 출신 대학의 교과 이수 내용에 관계없이 위와 같이 동일하게 인정된다.

- 2학년 편입생 : 졸업하기 위해 앞으로 107학점 필요. 그 중 교양 9학점, 전공 45학점을 최소한 이수한다.

- 3학년 편입생 : 졸업하기 위해 앞으로 71학점 필요. 그 중 전공은 36학점을 최소한 이수. (교양은 충족됨)

 

6. 수강신청

- 매 학기 이수학점은 최대 18학점이다. (단 1-1학기는 15학점)

- 단, 직전학기 성적 평점평균이 3.3이상이면 최대 21학점까지 신청 가능하다.

- 취득학점이 102학점 이상이면 최대 21학점까지 신청 가능하다. (재이수 과목)

- 동일학년의 타학과 과목끼리는 수강신청을 할 수 없다. (예:교육과 2학년 과목과 경제학과 2학년 과목 불가)

- 공통 교양을 제외한 타학과의 전공기초교양과목, 전공과목은 인원제한이 있다.

- 1학년 1학기에는 학교에서 지정해준 과목을 들어야 하므로 수강변경을 할 수 없다.

- 1학년 1학기를 제외하고는 학교에서 지정해주는 과목은 권장사항이므로 반드시 따라야 할 의무는 없다.

   본인이 원하는 과목으로 수강변경이 가능하다. (과락된 과목이 지정되어 나왔을 경우도 변경 가능하다.)

- 2학년 편입생: 1학년 교양과목은 수강신청 할 수 없다.

- 3학년 편입생: 1학년과 2학년 교양과목은 수강신청 할 수 없다.

 

 

 

 시험공부에 도움될 만한 학보내용 

 

 

<2007 통계연보> 분석 

‘졸업 어려운 방송대’ 이젠 옛말 

4년 이내 졸업 늘고, 중도 포기자 줄어

 
이정훈 기자: leejeonghoon@knou.ac.kr   등록일: 2007-08-13 오전 9:55:41   제1461호(2007-08-13) >  
 
 
 

“방송대 다니고는 싶은데 졸업이 어렵다고 들어서….”
앞으로는 이런 하소연은 더 이상 들을 수 없게 될 것 같다. 객관적인 지표로 살펴볼 때 졸업과정에 따른 어려움이 점차 개선되고 있기 때문이다. 기획처(처장 류수노)가 최근 발간해 각 지역대학 등에 배포한 <2007 통계연보>를 통해 이런 변화상을 짚어봤다.

뚜렷한 외적변화 없이 지원률 늘어
우선, 올해 신·편입생 현황을 살펴보면 총 모집정원 15만3천947명에 10만2천268명이 지원해 지원률이 작년(63.4%)대비 3%포인트 증가한 66.4%를 나타냈다.

 

홍보 외에 인식변화 요인도
우선 대학당국은 홍보 효과를 꼽는다. 공병억 대외협력팀장은 “인터넷 및 신문 매체 등을 통한 다각적인 홍보 전략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지원률의 향상이라는 성과에는 이외에도 성인의 재교육율 증가세와 강의 및 학사관리의 우수성 등 다른 다양한 요인의 기여도를 생각해 볼 수 있다.
한편으로는 과거에 비해 학사과정이 수월해져 ‘졸업하기 어려운 대학’이란 기존 인식이 변화하고 있다는 지적도 있다.

졸업까지 걸리는 기간 줄어
통계에 따르면 졸업까지 재학연한이 단축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2004학년도 후기졸업생과 2005학년도 전기졸업생을 묶어 이들의 재학기간을 살펴보면 4년 이내가 50%, 5년 이내가 24.5%, 6년 이내가 9.6%의 순이었다. 반면 <2007 통계연보>에 나타난 2005학년도 후기졸업생과 2006학년도 전기졸업생을 묶어 살펴본 재학기간은 4년 이내가 68.7%, 5년 이내가 12.3%, 6년 이내가 6.0% 순으로 나타나 4년 이내에 졸업하는 학생의 비중이 크게 늘었음을 알 수 있다.

중도 포기도 감소
학생들의 중도 포기가 줄어드는 현상도 학사과정이 수월해졌음을 방증한다. 재적생 중 휴학생 비율이 2003년 36.3%, 2004년 36.9%, 2005년 33.8%, 2006년 34.2%로 점차 낮아지는 추세였는데 올해는 33.4%로 가장 낮은 기록을 세웠다.
뿐만 아니라 졸업의 마지막 관문이었던 졸업논문 및 논문대체인정의 합격률도 최근 97%를 상회하고 있어 눈여겨 볼만하다.
물론 1998학년도의 경우에도 졸업논문합격률은 98.8%로 매우 높은 편이었다. 하지만 당시에는 졸업시험제도가 있었고 졸업논문과 졸업시험제도를 합친 합격률이 93.0%에 불과했다. 특히 최근 각 학과 단위로 졸업논문대체인정의 대상과 범위를 확대하고 있는 추세여서 앞으로도 졸업관문은 더욱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수요자 중심 교육과정 한 몫
이처럼 졸업이 쉬워지는 현상이 수요자중심 교육과정 개편 등의 성과일 수 있다. 그러나 단순히 학사과정이 느슨해진 데 따른 것이라면 문제가 있다. 장기적인 면에서 엄정한 학사관리가 교육의 질적 수월성 및 브랜드 제고 측면에서 유리하기 때문이다.
김지원 교무처장은 “다년간의 변인을 분류해 연구해봐야 정확한 원인분석이 이뤄지겠지만 학사과정상 장애요인들이 점차 해소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본다”며 “통합형 튜터제나 사이버매체 등을 통한 오리엔테이션 도입, 홈페이지 정비 등을 통한 다양한 정보 제공 등 학사 편의향상을 위한 당국의 노력도 한 몫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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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대 학보사 >

 

 

시험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이유미 기자: achim007@knou.ac.kr   등록일: 2006-10-02 오후 2:03:05   제1423호(2006-10-02) >  
 

 

 

시험을 앞둔 학생들의 불안감을 떨쳐 버릴 수 없는 마음은 한결같다. 하지만 막연한 불안감만 느끼고 있을 수는 없는 법! 시험 준비에도 전략은 필수다. 2~3주 남겨놓은 중간시험은 기말시험보다 공부해야 할 과목이 다행히 많지 않다. 또 중간시험 범위에 대한 부담도 적다. 하지만 주관식으로 출제되는 만큼 전략적으로 시험을 준비해야한다. 시험대비법에 대해 알아보자.

 

♣♣ 치밀한 계획은 필수

 

 

시험 전략을 세우기에 앞서 일반적으로 우리가 하는 것은 계획수립이다. 계획이 제대로 세워져야 전략의 성공확률이 높아지므로 본인이 실천 가능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시험 당일 전날을 D-day로 정해 이 날에 총 마무리를 정한다. 추석연휴를 고려해서 공부 가능한 일수를 계산한다. 그 일수를 시험 볼 과목으로 나눠 과목당 할애 가능한 시간을 확인한다. 과목의 특성에 따라 시간배분에 차등을 둬도 좋다.

 

중간시험은 주관식 문제가 출제되므로 공부계획은 더욱 세밀하게 짜야한다. 예를 들어 한 과목에 할애할 수 있는 공부시간이 3일에 각 3시간씩이라고 하자.

 

첫째 날은 교과서 내용을 완전히 파악한다. 그 중에서 이해가 어려운 부분은 문의를 하거나 방송강의를 보는 방법으로 해결한다. 둘째 날은 기출문제로 공부하고 셋째 날은 출제 가능한 문제를 예상해 답안을 작성해보는 것이다.

 

이런 과정을 계획 속에 담아내면 중간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계획을 세울 때는 자투리 시간도 공부시간으로 활용해야 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따로 시간을 내서 밤을 새워 공부하기보다 출·퇴근 시간 등을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인 공부법이다.

 

 

♣♣ 정보수집이 고득점의 지름길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시험에 관련된 좋은 정보들을 많이 수집할수록 시험에 유리하다고 해석할 수 있다. 우리대학은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학습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우리대학 홈페이지 로그인 나의정보→학습자료실(방송강의) 항목을 선택한 후 기준년도, 학과, 학년 등을 지정하면 한눈에 학습자료들을 찾을 수 있다. 여기에서 비출석수업온라인강좌, 인터넷 보충학습, 학보특강, 출석대체시험자료 등을 얻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주위의 동료 학우나 선배에게 조언을 구하거나 온라인 학습 카페 등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이런 정보들은 경험자의 조언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학습 자료보다도 실질적인 효용성이 높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얻은 정보 모두를 습득하려 애쓰는 것은 피하자. 이 자료들을 모두 보고 학습한다면 그보다 더 좋을 수는 없겠지만 자칫 잘못하면 핵심을 보지 못하고 다른 자료들에 치중해 시간을 허비하게 된다.

 

행정학과 3학년 진창규 학우는 “실제로 공부를 열심히 하는데도 성적이 나오지 않아 고민인 후배가 있었다”며 “알고 보니 학습내용의 핵심을 파악하기 전에 획득한 자료를 모두 공부하려던 것이 원인이었다”고 지적했다.

 

 

 교과서 속에 핵심이 있다

 

 

교과서는 모든 학습의 기본이다. 기본을 지켜야 전략도 먹히기 마련이다. 하지만 우리는 교과서가 아닌 시중에서 판매하는 참고서나 요약집에 의존해서 공부하는 학우도있다.

 

무역학과 4학년 이주영 학우는 “급한 마음에 시중의 요약집을 사서 봤지만 교과서로 공부했을 때 성적이 더 좋았다”고 말했다.

 

요약집은 교과서의 내용이 짧게 정리돼 어떤 것이 중요한 것인지에 대한 흐름을 알 수 없다. 이 상태에서 무조건식 암기는 기억의 시간이 자연스럽게 짧아진다. 그래서 공부를 했으나 시험지를 받으면 그 내용이 떠오르지 않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것은 모두 교과서를 보지 않아 일어나는 문제다.

 

텍스트가 많아 시험 전에 다 읽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목차와 색인을 봐가면서 중점적으로 읽어야 할 부분을 먼저 읽도록 하자. 읽은 내용 중에서 중요 부분에 밑줄을 긋는 것도 한 방법이다. 교과서에 이렇게 모든 내용을 적어서 정리하면 시험 전 핵심만 다시 훑을 수 있다.

 

 

♣♣ 기출문제는 조용한 조언자

 

 

 

전략을 세울 때는 언제나 현명한 조언자가 함께한다. 기출문제는 말없이 우리에게 문제유형이나 출제경향을 보여주는 조언자와도 같다. 이로써 우리는 시험문제를 예상할 수 있으며 기출문제를 풀어보고 공부한 내용을 확인하면서 마무리 할 수 있다.

 

시간적 여유가 된다면 기출문제를 보고 풀지 말고 관련부분을 교과서에 형광펜으로 표시 해두자. 이와 함께 몇 년도 출제 문제인지 적어놓고 공부하면 내용의 맥을 잡을 수 있다. 이 방법은 또한 키워드를 머릿속에 연상시켜 시험 보는데 매우 유용하다.

 

 

 

♣♣ 함께 공부하면 효과 두 배! (스터디)

 

 

시험을 혼자서 준비하는 것이 벅찬 사람도 있다. 학습 계획이나 정보, 학습량 등이 부담되는 사람은 학습동아리에 가입해 공부하는게 현명한 방법이다.

 

학습동아리에서는 각 과목별로 담당자를 정해 공부한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하기도 하고 함께 토의를 벌이기도 한다.

 

교육과 2학년 신인숙 학우는 “회원들끼리 모여서 교과목에 대해 가볍게 이야기 했던 것들이 문제로 나오는 경우가 많았다”며 자랑했다. 또 “과목별로 각 단원의 담당자를 나눠서 공부한 후 공유하니 책 한권을 어렵지 않게 보게 됐다”고 밝혔다. 동아리 선배가 공부했던 자료나 조언도 훌륭한 시험예상문제이자 답이 될 수 있다.

 

 

♣♣  공부한 내용 쏟아붓기

 

 

시험 준비가 끝났으면 시험을 잘 치러야 한다. 시험 준비에 비해 시험답안을 잘 작성하지 못하면 그 노력은 헛수고가 되기 때문이다. 중간시험은 주관식 출제이니 만큼 시험을 치르는 기술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먼저 시험지를 받으면 시험지 위쪽이나 뒷장에 잊어버리기 쉬운 요점을 간단히 적어둔다. 이렇게 하면 해당 문제가 출제됐을 때 답안 작성이 수월하고 심리적으로 안정이 된다. 그 후에는 시험문제를 전체적으로 살펴 문제당 시간배분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정한다. 시간을 가장 적게 할애할 문제를 먼저 작성한다.

 

답안을 작성할 때는 글의 초안을 잡고 작성하기 시작하되 핵심을 찔러야 한다. 첫 문장과 문단에 핵심을 기술하고 그 다음 단계에 상세한 논거가 들어가는 것이 좋다.

 

마지막 검토는 잊지 않도록 한다. 시험시간의 10%는 답안지를 검토해 맞춤법 등이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무리 시험 준비가 철저하다고 해도 시험 당일에 시험장을 몰라 헤매면 초조함으로 시험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사전에 우리대학 홈페이지에 로그인해 나의 정보→수업, 시험정보에서 자신의 시험실을 확인하고 시험장에 가도록 하자.

 

 

출석시험, 대체시험보다 평균 7점 이상 높아

박한 점수에도 불구하고 대체시험 신청자는 증가세

 
강길홍: jkm@knou.ac.kr   등록일: 2008-09-08 오전 11:42:34   제1509호(2008-09-08) >  
 
 
 
출석수업대체시험(이하 대체시험) 신청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좋은 성적을 얻는 데는 출석수업이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학기 출석수업시험 성적과 대체시험성적을 비교한 결과 출석수업시험 평균 점수가 28.07점, 대체시험 평균 점수가 20.63점으로 출석수업시험 평균 점수가 7점 이상 높았다. 이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출석수업시험 성적과 대체시험 성적이 1학년은 각각 27.88점, 20.69점, 2학년은 28.25점, 21.26점, 3학년은 28.10점, 19.95점 이었다.
이런 성적 편차는 성적우수자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나타난다. 출석수업시험 응시자 중 3등급(26점)이상의 성적을 받은 학생이 전체 89.87%를 차지했지만 대체시험 응시자의 경우 31.66%에 불과했다.
하지만 이런 성적편차에도 불구하고 대체시험 신청자는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2004년 1학기에 6만888명이었던 신청자는 지난 1학기에는 10만3천720명까지 증가했다.
국문학과 이 모 학우는 “출석시험이 점수가 더 높은 건 알고 있지만 도저히 시간을 낼 수가 없다”고 말했다. 반면 경영학과 김 모 학우는 “출석시험 점수에 대해 의심쩍은 경우가 생기기도 하는데 대체시험은 객관적이라 오히려 선호하는 편”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출석수업시험 점수의 변별력을 놓고 비판적인 시각도 없지 않다. 출석수업시험의 경우 강사가 예상문제를 제시하는 경우가 있고 상대적으로 점수를 후하게 준다는 것이다.
이긍희 교무연구위원은 이와 관련해 “수업을 하고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시험을 바로 보기 때문에 점수가 높을 수 있다”며 “출석에 대한 참여 점수도 어느 정도 감안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출석수업시험과 관련해서 변별력 논란이 계속될 경우 상대평가를 도입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학당국은 이번 학기부터 대체시험과 중간시험이 같은 날 시행됨에 따라 대체시험 신청자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긍희 교무연구위원은 “원격교육의 단점을 보완하는 출석수업은 학교에서 권장하는 기본수업방식이므로 앞으로 대체시험 수요를 줄이는 방향으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2학기 대체시험 신청은 오는 11일 마감된다.
 

교육(75.72점) : 컴퓨터(59.64점) 16점 차

지난학기 재학생 평균성적 69.36점

 
이정훈: leejeonghoon@knou.ac.kr   등록일: 2008-01-21 오전 10:18:33   제1480호(2008-01-21) >  
 

대학당국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7학년도 2학기 재학생들의 백분위 환산 평균성적은 69.36점으로, 교육과 학생들(75.72점)이 가장 높았던 반면, 컴퓨터과학과 학생들(59.64점)은 가장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는 과락(F학점)을 받은 학생들까지 모두 포함해 계산한 것으로, 전체 평균성적은 지난 2005년(70.08점), 2006년(69.71점)에 이어 조금 낮아졌다.

학년 높을수록 평균성적 높아
성별로 보면 여학생이 70.94점으로 남학생(65.16점)보다 평균 5.78점이 높았다. 학년별로는 고학년이 될 수록 평균성적이 높았는데, 4학년(73.83점), 3학년(69.53점), 2학년(68.83점), 1학년(64.2점) 순이었다. 이는 지난 3년간 통계자료에서 모두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으로, 과락과목 현황에서도 확인된다.
지난학기 등록생 12만6천874명 중 F학점을 하나도 받지 않은 학생 비율은 1학년 24.58%, 2학년 39.91%, 3학년 44.35%, 4학년 57.95%였다. 이는 저학년의 경우 학사과정에 익숙하지 않아 학습요령이 부족하고, 중도포기율도 높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대학당국의 한 관계자는 “고학년이 될 수록 능률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데다 자격증 관련 교과목의 경우 자격증 이수 기준에 맞추기 위해 더 열심히 하는 측면이 있는 것 같다”며 “출제 교수 측에서도 자격증 관련 교과목은 문제를 쉽게 내거나 비교적 후한 점수를 주는 경우도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평균성적과 과락율은 반비례
특히 주목할 것은 각 학과별로 성적 취득 차가 두드러진다는 점이다. 교육(75.72), 유아(75.60), 간호(73.65), 문화(73.44), 중문(72.26), 가정(71.83), 관광(71.51), 농학(70.86) 등의 학과는 학생들이 비교적 높은 성적을 거둔 반면, 컴퓨터(59.64), 통계(63.10), 영문(63.45), 국문(63.66), 무역(64.07), 경영(65.15), 경제(65.62) 등의 학과는 평균성적이 대체로 낮았다. 이 가운데 컴퓨터과학과는 교육과에 비해 평균 16점이나 점수가 낮았다. 이는 평점 4.3만점을 기준으로 13등급으로 분류하고 있는 우리대학의 성적산출 기준에서 무려 4등급 이상의 차를 보인 셈이다. 또 컴퓨터과학과의 경우 한 과목에서도 F학점을 받지 않은 학생은 1학년 13.2%, 2학년 9.16%에 그쳐 교육과 (1학년33.02%, 2학년 44.58%)에 크게 미치지 못했다.
이긍희 교무연구위원은 “각 학과별 성적편차가 심한 건 사실이지만학과별 특성이나 나이또래, 직업군 등을 고려해야하기 때문에 이것으로 학생들의 학력을 간단히 평가할 수는 없다”며 “시험출제 및 평가는 교수의 고유권한이기 때문에 성적 평균 등 고려해야 할 부분을 학과별로 제공해 문제의 난이도 조절에 간접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평균평점은 외부의 장학금이나 학자금 신청, 자격증 취득, 입사지원 요건 등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평가의 대외적 공신력과도 관련이 있어 대학당국의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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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수업으로 성적향상 31.6%

절반가량은 재도전 불구 ‘실패’

 
박주경: myellaine@knou.ac.kr   등록일: 2009-02-23 오전 9:39:53   제1529호(2009-02-23) >  
 

2008학년도 동계계절수업시험 시행 결과 응시학생의 51.1%가 성적을 취득했다.
수업과에 따르면 전체 계절수업 수강 지원자인 6만8천761명(과목별 누적인원, 이하 동일) 중 4만7천116명이 시험에 응시해, 2만4천74명이 성적을 획득했다. 이는 지난해 동계계절수업시험 성적취득율인 51.69%와 거의 비슷한 수준의 결과다.
성적을 취득한 전체 학생들 중 A학점은 2천270명(4.82%), B학점은 5천207명(11.5%), C학점은 7천298명(19.74%)이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응시인원의 절반에 해당하는 2만3천42명(48.9%)이 F학점을 받아 재도전에도 불구하고 성적 취득에 실패했다.
하지만 이번 계절수업시험으로 성적을 취득한 학생들은 대부분 과거 성적보다 좋은 성적을 획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성적취득생의 90.31%에 해당하는 2만1천742명의 학생들이 성적을 향상시킨 것이다. 특히 <아동건강교육> 과목의 경우, 시험응시생들 중 92.67%의 학생들이 과거보다 더 높은 성적을 받았다.
이에 대해 문병기 교무부처장은 “계절수업은 성적을 올리고 싶어 하는 학생들이 신청하는 데다 한 과목을 반복해 학습하기 때문에 학습효과가 좋아 성적 향상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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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논문합격률 97.4% 
 
 
< 박상희: wits@knou.ac.kr   등록일: 2007-12-03 오전 10:43:50   제1475호(2007-12-03) >  
 
2007학년도 졸업논문심사 결과, 전체 논문제출자 2만4천760명 중 2만4천124명이 심사를 통과해 97.4%의 합격률을 보였다. 학과별로는 불문학과가 논문제출자 33명 모두 논문심사를 통과해 전학과 중 유일하게 100%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이번에 논문심사를 통과한 권영희(불문 4) 학우는 “학과 교수님들께서 논문내용뿐 아니라 논문작성법까지 세세하게 지도해 주셔서 논문을 잘 준비하고 완성해 제출할 수 있었다”며 “그런 꼼꼼한 지도 덕분에 무난히 합격한 것 같다”고 말했다.
반면 관광학과는 전체 제출자 299명 중 260명 만이 논문심사를 통과해 합격률이 87%로 가장 낮았다.
한편 논문계획서 제출자는 총 3만1천258명이었으나 이 중 약 21%에 해당하는 6천498명이 논문을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논문제출자의 논문통과 여부는 지난 23일 e-메일로 개별 통보됐으며, 홈페이지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논문을 제출하지 않았거나 논문심사를 통과하지 못한 학생 중 논문대체인정기준에 해당하는 학생은 구비서류를 갖춰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주말 및 휴일 제외) 논문대체인정심사신청을 하면 된다. 논문대체인정심사신청서는 홈페이지→나의정보→학사정보→졸업학력평가→논문대체신청서출력→논문대체내용선택→확인/출력에서 출력할 수 있다

 

 

  신, 편입생 울리는 사설 고액스터디 조심!
 
< 김종훈 기자: fun@knou.ac.kr   등록일: 2006-02-13 오후 3:20:43   제1393호(2006-02-13) >
“방송대에서는 혼자 공부하면서 졸업하는 학생은 전체의 10%가 안된다” “교재는 어려워서 이해하기 힘들다”는 등의 유언비어로 우리대학에 지원한 신·편입생들을 유혹, 갓 입학해 우리대학의 학습과정에 익숙하지 않은 학생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치 우리대학의 부속기관인 것처럼 사설업체 사이트 주소에 ‘knou’를 포함해 ‘knou****.com’, ‘*knou. com’, ‘knou****.co.kr’등으로 접속을 유도한 후 메인 페이지에 학습과 관련된 모든 정보를 비롯해 입학안내, 합격자발표, 지원현황, 학교소개, 학사상담 등 학생들이 쉽게 속아 넘어갈만한 정보들을 제공해 학생들을 현혹시키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사설업체와 관련해 특히 문제가 되는 부분은 고액의 스터디 가입비를 돌려 받을 수 없다는 것이다. 신입생의 경우, 졸업할 때까지 학습자료를 제공한다는 명목 등으로 우리대학 한 학기 등록금의 5배에 가까운 140여 만원을 가입비 명목으로 받고 있다. 그러나 가입한 학생들이 뒤늦게 스터디 업체의 효용성을 못 느끼고 해지하려고 해도 회원 탈퇴 기간이 14일로 제한돼 있어 이후에는 가입비를 환불받을 수 없어 피해는 학생들의 몫으로 돌아간다.
학생들의 학습편의주의도 문제

일부 학생들의 “학점만 취득하면 그만”이라는 의식도 문제가 되고 있다. 본보가 그동안 조사한 바에 따르면 중간시험 및 과제물 시험이 가까워오면 상당수의 학생들이 유료 학습자료 사이트를 방문해 중간(과제물)시험 자료에 대한 문의를 하거나 일정금액의 돈을 지불하고 시험 관련 자료를 구입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런 경향은 우리대학의 중간시험 및 과제물 작성 요령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 신·편입생과 이미 한번 이상 관련 자료를 구매한 경험이 있는 학생들에게 더 많이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유료 사이트에서도 시험기간에 맞춰 개인 이메일을 통한 노골적인 중간·과제물 자료의 매매를 유도하는 등 학생들의 올바른 학업태도를 방해하고 ‘학습편의주의’를 부추기고 있는 상황이다.

이 같은 일부 학생들의 학습편의주의적 태도에 대해 한 학우는 “공부하러 우리대학에 입학한 이상 쉽게 점수를 따려는 생각은 별 도움이 안 된다”며 “우리대학의 학사과정에 대한 궁금증은 학습동아리에 가입하거나 학생회를 통해 해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지원 학생처장은 “교과서와 인터넷LOD강의, TV강의, 학과에서 제공하는 보충학습자료 등만 잘 활용해도 우리대학에서 공부하는 데 별다른 어려움이 없다”며 “사설업체 등에서 시험자료를 구매해 쉽게 학습하려는 태도는 자기도태로 이어지지 쉽다”고 당부했다.

 

 

과제물 작성 어려워 마세요!

 

 
정혜영 기자: jhy@knou.ac.kr   등록일: 2007-03-19 오후 3:59:41   제1442호(2007-03-19) >  
 

중간시험 일정 및 과제물시험유형이 오늘자 본보를 통해 발표됐다. 아직 여유가 있다고 늦장을 부리다가 제출 하루 전날 인터넷에서 짜깁기하거나 베끼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없다. 이번 학기부터 ‘과제물 평가위원회’가 구성돼 과제물을 집중 평가하기 때문이다. 지금부터 작성계획을 짜고 자료수집 등을 해야 할 시점이다. 그러나 신입생들을 비롯해 아직도 많은 학생들이 과제물을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신입생들이 궁금해하는 과제물 작성 방법과 주의점 등을 안내한다.   편집자 주

       

짜깁기, 베끼기 NO!

 

 

중간시험 과제물 평가계획이 발표됨에 따라 학생들의 움직임이 바빠졌다. 강의도 들어야 하고 이제 중간시험, 과제물 준비도 함께 해야 한다. 약간의 여유가 있긴 하지만, 출석수업도 들어야하고, 일과 가사 등에 바쁘다 보면 금새 제출기한이 다가오기 마련.

 

막상 제출이 하루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 바쁜 마음에 인터넷에서 자료를 짜깁기하거나 사설업체에서 과제물을 구입하는 등 여러 가지 편법을 동원하는 학생도 있다.

 

그러나 이번 학기부터는 과제물 평가위원이 위촉돼 ‘집중 평가’가 이뤄지기 때문에 위와 같이 생각은 일찌감치 포기하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으면 최하점수나 ‘0점’처리를 받을 수 도 있기 때문.

 

위와 같은 점을 더욱 주지 시기키 위해 대학당국은 과제물 표지양식에 “인터넷 유료사이트에서 과제물을 구매하여 제출하거나, 대필하여 제출한 경우 성적을 무효처리하고, 학칙에 의거 조치하더라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것을 서약합니다”라는 문구를 넣고 자필 서명란을 만들어 학생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고 있다.

 

학생들이 ‘학생들간 베끼기’ ‘사설업체 과제물 구입’ 등과 같은 유혹에 쉽게 빠져드는 이유는 ‘과제물 작성 시간이 없어서’라는 이유가 가장 클 것이다. 그러나 지금부터 교과서와 기타 학습자료 등을 참고해 작성한다면 과제물성적 만점도 어려운 일만은 아닐 것이다.

 

 

도서관, 인터넷 자료 참조

 

 

완성도 높은 과제물을 작성하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에게 주어진 과제물의 주제를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과제물 주제는 보통 유형별로 나뉘어져 있지만 여러 가지 주제 중 자유롭게 선택하는 경우도 있고, 전 학생에게 공통적으로 해당되는 주제도 있다. 일부 교과목의 경우에는 팀을 이뤄 과제를 제출해야 하는 경우도 있고, 외부기관 및 단체를 일정기간 조사·분석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과제물을 잘 작성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학보 과제물 공고에 제시된 유의사항이나 교수의 출제 의도를 파악해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공고에 제시된 참고문헌, 비출석온라인강좌 등은 꼭 챙겨봐야 한다.

 

과제물의 주제가 파악됐다면 다음은 정보수집이다. 우선 교재와 참고문헌의 해당 부분을 면밀하게 살펴봐야 한다. 또한 자료 수집은 인터넷에만 의존하기보다는 도서관을 직접 찾아 학위논문, 참고도서를 살펴보는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이뤄져야 한다. 도서관을 직접 찾는 것이 어렵다면 홈페이지(library.knou.ac.kr)에서 전자도서를 이용하거나 ‘과제물 참고자료 검색’ 서비스를 이용해 보는 것도 좋다.

 

중앙도서관에서 과제물 관련 자료를 찾기 어려운 어르신이라면 ‘도서관 자료 활용 교육’ ‘도서관 이용 교육’을 받아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번 교육은 과제물 작성시 도서관 자료 활용법, 학습자료 활용법, 도서관 학술정보검색이용 방법 등 의 교육이 실시된다.

 

‘도서관 자료 활용 교육’은 오는 4월2일부터 13일까지(매주 월, 수, 금), 도서관 이용 교육은 오는 24·31일 시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정보관리계(02-3668-4385∼6)로 문의하면 된다.

 

이밖에 선배, 튜터, 멘토 등을 적극 활용한다면 과제물 자료 수집 및 작성을 더욱 쉽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이 수강하고자 하는 과목을 들었던 선배들로 부터 ‘과제물 고득점 비결’ ‘교수님의 성향’ 등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멘토링에 참여한 학생은 멘토에게, 튜터 대상 학생들은 튜터에게 과제물 자료를 찾는 법, 작성 가이드 등을 지도 받을 수도 있다.

 

학습동아리에 가입한 학생들은 온라인 카페를 통해 자료를 수집할 수도 있다.

 

 

주제, 특성 파악해 논리 정연하게

 

 

자료가 모두 구비됐다면 어떻게 논리 정연하게 작성하느냐가 중요하다. 다양한 참고자료를 가지고 많은 양의 과제물을 제출한다고 좋은 점수를 받는 것은 아니다. 과목의 특성에 맞게, 교수가 요구하는 주제에 부합되게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참고자료는 과제물 주제가 광범위하고 주제에 대한 접근이 어려울 경우 배경지식을 익히고 과제물을 작성하기 전 기초설계를 하기 위한 자료로 활용해야 한다. 만약, 참고문헌에 있는 내용을 과제물에 인용 할 경우에는 반드시 각주를 달아 출처를 분명히 밝혀야 한다. 이를 어길 경우 감점 대상이 된다.

 

과제물의 형식은 보통 서론과 본론, 결론 3단계 구성을 취하게 된다. 우선 서론에서는 글의 성격을 제시해야 한다. 여기서는 문제 제기 및 앞으로 전개할 내용의 핵심을 간략하게 제시한다. 본론에서는 자신의 주장을 객관적인 자료에 기초하여 논리적으로 전개한다. 결론 부분에서는 본론의 핵심을 더욱 간단하게 요약하고 자신의 관점을 다시 한번 명확하게 밝혀 끝을 맺으면 된다. 과제물 작성이 끝났다면 각각의 항목이 논리적인 흐름에 맞게 쓰여졌는가 확인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시각적으로 효과를 주기 위해 그래프, 사진자료 등을 첨가하는 것도 다른 학생들과 차별화 할 수 있는 방법이다.

 

 

깔끔하고 보기 좋게 꾸미기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말이 있듯이 같은 내용의 과제물이라면 잘 꾸며진 과제물에 높은 점수를 주기 마련이다.

 

과제물 고득점을 위해서는 먼저 목차를 만들어야 한다. 많은 학생들이 과제물을 작성하면서 잘 빠뜨리는 것이 바로 목차 이다.

 

제목 다음 확인하는 부분이 목차이기 때문에 전체적인 구조를 한눈에 볼 수 있게 목차는 꼭 작성해야 한다. 목차는 서론, 본론, 결론, 혹은 머리말, 본문, 맺음말, 등의 큰 제목 아래 작은 소제목들이 있어야 한다. 세부항목을 자세하게 나눠 목차만 보더라도 어떤 내용을 기술했는지 알기 쉽게 만드는 것이 좋다. 또한 각각의 제목 오른 쪽에는 관련 내용이 있는 페이지를 적는 것이 중요하다.

 

겉표지나 목차 등이 레포트의 시작이라면 참고문헌은 과제물의 마무리라 할 것이다.

 

참고문헌을 쓸 때는 아무렇게나 쓰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형식에 맞게 써야 한다. 제일 처음 저자를 써야 되며, 그 다음에 연도, 제목, 출판사 등의 순서로 쓴다. 또한 요즘 인터넷에서 많은 자료를 얻게 되는데 인터넷에서 얻은 자료 역시 사이트 주소(URL)를 정확하게 끝까지 적는 것도 중요하다. 이렇게 과제물을 꾸미기가 끝났다면 마지막으로 ‘페이지 번호’를 매겨 깔끔하게 작성하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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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제물 (Report )작성법

 

Ⅰ Report란?

 

1. Report의 개념

Report란 어떤 사리에 관하여 체계적, 과학적으로 연구한 결과를 논리적으로 일관 성 있게 일정한 형식을 갖추어 정리한 글이다.

2. Report를 쓰는 자세

(1) 내용적인 면

① 독창성 : 자기의 주장, 사상 또는 발견의 내용이 참신해야 하며 그 것이 객관 적으로 입증될 수 있는

--------- 소명자료가 있어야 한다.

② 명증성 : 확실하고도 충분한 증거를 일정한 논리와 방법에 따라 제시하여 객관적으로 타당성이

--------- 입증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③ 객관성 : 주관적인 해석이나 이론의 신념화를 피하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기술하여야 한다.

④ 관계성 : 여러 가지 자료를 수집하고 검사하여 그것을 정리하여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필요하며 ----------논리의 연속성을 잃지 않도록 한다.

 

Ⅱ Report의 구성

1. Report의 구성은 어떻게 하는가?

(1) 구성

① 목차(Contents)

② 서론(Introduction)

③ 본론(Main Body)

④ 결론(Conclusion)

⑤ 참고문헌(Bibliography)


(2) 목차 : Report의 뼈대이며 틀이다.

예) Ⅰ

-----1.

------(1)

--------(가)

------------①

------------②

--------(나)

------(2)

-----2.

---Ⅱ

 

※ 주의 : Report에서 같은 면에 두 개의 장(Chapter)이 함께 들어갈 수 없다.

즉, 하나의 Chapter가 끝나면 새로이 시작하는 Chapter는 반드시 다음장에 쓰도 록 해야한다. (여기에서 Chapter란  위의 Ⅰ,Ⅱ,Ⅲ등을 가리킨다.)


 2. Report 구성의 기본형식

·서론부 : 문제를 제기하고,

·본론부 : 제기된 문제들을 논증하며,

·결론부 : 본론부에서 논증한 내용이나 결과를 토대로 서론부에서 제기했던 문제들에 대한 판단을 내리고 논문을 매듭짓는다. 서론,본론, 결론으로 이어지는 이 삼단 구성의 각 부분 사이에는 서로간의 논리상의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

3. 인용시 유의사항

(1) 주제에 맞는 인용할 충분한 가치가 있는 자료여야 한다.

(2) 합리적으로 조화시켜야 한다.

(3) 인용의 근거를 분명히 밝혀야 한다.

(4) 근거는 인용자가 직접 입수, 확인한 것이어야 한다.

(5) 인용문은 되도록 짧게 한다.


4. 직접인용

3행 이상이 되는 긴 인용문구는 줄을 바꾸고 인용문 전체를 좌우로 1칸의 간격을 두고 서식하며 좌우 모두 2칸의 간격을 두며, 작은 글씨로 적는다.

5. 간접인용

남의 글을 그대로 인용하지 않고 본인의 말로 바꾸어 인용하는 것을 말한다.

 

Ⅲ 워드 프로세서로 논문 작성하기

오늘날 가장 널리 쓰이는 「아래아 한글」을 기준으로 논문을 작성하는 법을 설명 하도록 하겠다.

1. 본문

(1) 용지 : A4

(2) 여백주기

① 위쪽 : 30

② 아래쪽 : 20

③ 왼쪽 : 25

④ 오른쪽 : 25

⑤ 머리말 : 15

⑥ 꼬리말 : 15


(3) 문단모양

① 왼쪽여백 : 0

② 오른여백 : 0

③ 들여쓰기 : 0

④ 줄 간 격 : 160∼200

⑤ 문 단 위 : 0

⑥ 문단아래 : 0

⑦ 낱말간격 : 0

⑧ 정렬방식 : 혼합


(4) 글 크기 : 11


(5) 각주의 글 크기 : 10

 

 

------------그 외 참고 사항(학보에 나온 내용) ------------------------------

 

 

** 년 간 졸업생 전기 20000 여명, 후기 7000 여명

 

** 우리학교 학생들의 오프라인 스터디 참여율 50% 전후

 

** 일부과목 수강생 평균 30.8% /교육 47.9%, 가정41.5%

 

** 중간 문제, '사설 문제지'와 37.5% 일치/ 77.3%일치 , 기출문제와는 19% 동일  중간시험 응시율 79.3% , 과제물 제출율 82.9%(학보통계)

 

** 2006년 5·31 지방선거 당선자 152명 18대 현역국회의원 23명

 

** 2009년 새로 도입되는 내용

 

*기말시험에 주관식 도입       *4학년 출석수업 시행, 출석수업 학습관 추가

*휴대폰으로 강의를                  *출석수업 강의평가 온라인으로 시행

*도서 야간대출제도 연장시행/중앙도서관       *과제물 온라인 제출 제도 시행 올해 2학기부터 실시

*시간제등록제도 개선/ 한 학기 당 9학점->12학점까지 취득

** 성적인정제

중간시험 결시자가 결시한 사유에 대하여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기말시험으로 성적을 인정해주는 제도로 구제받은 학생들 350여명 되며  기말시험에서 만점인 70점을 획득해도 최고성적 제한으로 B+이상의 점수를 받을

 

 

** 시험문제는 어떻게 출제되나?본교 담당교수께서 출제하시며 가끔 외부 교수에게 위탁되어 출제되기도 합니다. 출제 교수가 누구냐는 문제의 경향파악을 위해서 참고 되지 않나 싶군여!!  그러나 출제할 때에  본교 교재와 3년기출문제를 참고한다는 것이 정설로 통하고 있습니다.

 

 

** 학습방법과 관련하여:정석: 교제+방송강의+tape+학보사기출문제(2-4년)입니다. 그러나 상당수 학생들이 부교제(참고서) 하나만으로 공부한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입니다. (홈페이지 학습자료에 있는 기출문제를 다운받아서 문제유형과 난이도를 개괄적으로 보고 교제 혹은 참고서 하나를 선택하여 1-2번 정독하고 다시 기출문제를 몇 개를 풀어보면 B학점은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튜터강의나 보충강의 혹은 특강이 지역마다 있는데 수강하시면 학점취득에 상당한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TV강의, 오디오강의,  웹강의,  멀티미디어강의 듣는 비율은 10%대 전후 입니다.

 

** 교과서와 관련하여:학교 교제를 구입하는 학생은 50%전후임. 그래서 상당수 학생이 시중 부교재(=참고서)와 선후배로부터 물려받은 교재나 넷 상의 올려진 핵심정리에 의존하고 있습니다.(참고서는 핵심정리와 중요 포인트 체크 그리고 기출문제 등을 실어서 시간이 적은 직장인에게는 비교적 공부하기 쉬우나 깊이 있는 공부나 대학원을 목표로 하신다면 교재 정독이 바람직합니다.)

 

 

** 중요 당락과목:

 매학기 마다 주요 당락과목이 한 과목 정도는 있는 것 같은데  그 과목은 보다 중점적으로 공부해야 합니다. 1학년을 예를 들면 1학기에는 국어가 점수취득하기(패스율 55%전후) 어렵고여 2학기에는 당연히 영어( 패스율 20%전후)라고 사료가 됩니다.(그래서 영어는 수강과목을 변경합니다.)

 

 

** 정말 공부할 시간이 없다.공부 시간을 줄이려면 참고서에서 예년 기출문제 중심으로 중요표시를 해둔 것을 중점적으로  보면 상당히 줄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시간은 상당히 줄이면서   과락을 면하는 수준에서 점수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물론 좋은 점수를 취득하려면 정석은 물론 그 이상으로 많은 공부를 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일찌감치 포기하지 마시라는 것입니다.  출석수업이랑 중간고사 그리고 과제물에서 어느 정도 점수를 취득한 상태에서 스터디를 참석했다거나  기말시험 공부를 조금이라도 준비했다면 시험이 일주일이 남았더라도 포기하지마시고  나름데로  준비하시면 경우에 따라서  전 과목이  과락 없이 패스할 수도 있습니다.

 

 ** 학생회비 과연 내야하나?

 신편입생은 당연히 납부해야 하는 줄로 아는데  학생회비 납부는 선택사항입니다.

 우리학교는 학생회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  많고 학생회가 소송을 하는 등 구설수에 자주 올라서 회비를 불납하는 학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학생회비로 학생회가 발전되어야 하는데 실상은 그렇지 못합니다.  학생회비 때문에 서로 밥그릇 싸움을 한다 할까요!! 

전국의 학생회비는 년간 약10-12억이 됩니다.  

서울의 학생들이 내는 회비는 년간 약4-5억 되는데 서울학습센터학우들에게는 전혀 혜택이 없습니다. 

 

좋은 예를 들면 광명학생회(학생 수 몇천명 / 비인가시군학생회)는 자체적으로 구성되어 광명시로 부터 건물을 저렴하게 임대받아 OT, MT, 보충강의, 특강 튜터, 스터디를 학우들에게 지원합니다.

(참고: 전국에 비인가 시군학생회는 40여개 되며 관할 내 학우들에게 편의를 제공함)

 

그러나 서울 각학습센터에는 소속학생 수는 만명에서 몇 만명인데 학생회 구성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학생회비가 뺏기고 현 서총의 기득권이(서울전체 대표성과 서울학과 학생회에서 OT, MT, 보충강의, 특강으로 년간 수백에서 수천만원 수익을 올리고 있슴)  뺏기니까 그렇겟지요!!

 

서울 각학습센터에 학생회구성에 지원하면 그곳에서 OT, MT, 보충강의, 특강, 튜터 등이 가능 할 것은 물론 학생회비로 룸을 주요환승센터에 지원하여 비교적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나마 자체적으로 운영되는 서울남부학습센터 학생회운영에 방해하고  시군학습관에는 OT나 MT에서 학생회비 명목으로 또  2-3만(학기당 or 년간)받는데  학생들이 위 사실을 알고 나면 정말 실증을 낼만합니다. 

대부분 스터디 OT에서는 학생회비를 납부하지 말라고 합니다.

 

<학생회의 이런 불합리함을 해결 할려면>

*서울에 3개 학습센터에서도 뜻있는 학우들이 광명처럼 학생회를 구성해서 스스로의 권리를 주장해야 될 것이며 

*시군학습관에 학생회비 혜택이 돌아가게 하려면 전학대회에서 회원이 모두 참여해서 학생회비 사용구조를 바꾸어야 할 것이며

*시군학생회 협의체를 만들어서 권리를 요구해야 할 것입니다.

*시군학생회협의체나 서울 각학습센터에서 학생회비 납부거부운동을 벌이고 전총선거에 개입을 한다면 이러한 문제점이 해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실상이 이러하니 학우님께서 잘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 정말 공부를 몇 시간 해야 하나??

경제학과 같이 공부했던 스터디 회원 중에  아줌마 한분이 평일에 4시간전후로 공부했는데  3.9로 차석으로 졸업을 하더군요!!

초등학교 동창 중에 한명이 중문학과 3년 편입해서 스터디 가입했고  길에서 오가는 시간에 중문회화 들으면서 하루 4-5시간

공부하고 4.2로 졸업을 했다 하더군요!!  인문계열은 4.3되어야 수석이나 차석을 하는 것 같습니다.

출석수업이랑 중간고사 그리고 과제물에서 어느 정도 점수를 취득한 상태에서  스터디에 참여하고 한주에 3-4시간 공부하면(학생회 OT가면 그렇게 예기함)  개인적으로 성적  성취도의 차이가 있겠지만 정규학기 이수로 졸업은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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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보충학습 활용 안내

  ▷ 학교 홈페이지(www.knou.ac.kr) → 나의정보 → 학습자료실(방송강의) → 년도, 학과, 학년선택 → 인터넷학습(해당교과목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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