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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영어영문학과 졸업논문지침 입니다. 가장 중점 요소만 올려보겠습니다.

 

2) A4 8-10매(주석 포함, 참고문헌목록 제외)라는 우리 과의 논문작성 지침에 비추어 볼 때 너무 광범위한 주제를 잡지 않는 것이 절대로 중요하다. 장편소설 한 권, 장시 한 편 정도면 너무 크다 싶을 정도로 충분하고, 심지어 단편소설 한 편, 서정시 몇 편도 이 분량의 논문 연구 대상으로는 부족하지 않다고 할 수 있다. 지나치게 방대한 주제나 연구대상은 학사논문의 수준에서는 부적당하며 따라서 본인 작성 여부를 의심케 하는 불성실의 한 징표일 수 있는 것이다.

 

3) 제목에는 그 나름의 유형이 있다. 지나치게 길이가 길거나 서술형의 문장은 제목으로 적절치 못하다. 해마다 여러 명의 학생이 단순히 제목의 부적절성 때문에 논문을 재작성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명심하기 바란다.

    

2. 목차

1) 한 눈에 글 전체의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알 수 있게 해 주는 목차의 존재는 논문에 있어서 절대로 필수불가결하다. 기본적으로 논문이 <서론--본론--결론> 의 구조로 이루어진다는 점에 대해서는 모두 알고 있을 것이다. 다만 한 가지 주의할 것은 ‘서론’과 ‘결론’은 실제로 목차에서 사용하는 말이지만 ‘본론’이란 말은 잘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본론은 그 내용이 방대하고 복잡하므로 구체적인 항목들을 직접 기술하는 것이 옳은 것이다.

 

V..아래 부분은 과 공통이 아닌지 싶습니다만...영어영문과만 해당인지.

 

4)분량: 논문의 분량을 파악하기 쉽도록 다음의 체제에 따라 작성해 주기 바란다. <용지는 A4, 각 행은 글자크기 11호, 줄 간격 180, 용지여백은 왼쪽, 오른쪽 여백 30, 위쪽 여백은 35, 아래쪽 여백은 30 나머지는 모두 0으로 설정한다.> --이 체제에 맞추어 논문 전체로는 A4 8-10페이지 분량이 되므로(주석 포함, 참고문헌목록 제외), 다른 프로그램을 쓰더라도 이 기준에 맞추도록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