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생이고 화학, 수학 손 놓은지 10년이 넘었습니다.
여자가 노후에도 짤리지 않고 뭘 할 수 있을까 알아보다 자격증 많이 딸 수 있다는 보건환경안전학과에 급하게 입학하게 됐고 아직 진로를 보건/ 환경/ 산업 중 어떤 방향으로 갈지 정하진 못했습니다.
산업이 돈 잘벌고 일자리가 계속 나온다지만 여성을 뽑아줄지 걱정인 상태에서 수강신청을 하려는데
환경이나 산업쪽을 가려면 화학도 잘 해야 할 거 같더라구요
3학년 1학기에 환경생화학 과목이 있던데 이걸 같이 들어가야 앞으로 공부에 기초가 될지,
고등 화학1, 2 기초 지식도 없으니 이번학기는 화학 빼고 따로 공부하고 2학기에 환경화학을 수강할지,
화학 자체가 어려우니 앞으로도 화학붙은 과목 자체를 아예 안 들어도 산위기, 산안기, 대기환경기사, 수질환경기사 따는데 문제 없는지 궁금합니다.

현재는 16학점으로 시작하려고 하는데 여기에 환경생화학을 넣어서 19학점 채울지 고민이거든요
이대로 갈지 다른 추천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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