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무조건 끝낸다는 마음을 먹고 달려온 결과 이번에 보건환경학과 졸업합니다.
감사하게도 성적우수자 포상명단에 들었네요.
상장만 주어지는 거지만 열심히 했다는 거에 마음이 뿌듯해졌습니다.
근데 방송대가 은근 중독성이 있네요?
내년에 다른 학과에 또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떠오르는건 왜일까요...
이것 또한 일종의 중독성(?)이 아닌가 싶습니다 ㅎㅎ
2년만에 무조건 끝낸다는 마음을 먹고 달려온 결과 이번에 보건환경학과 졸업합니다.
감사하게도 성적우수자 포상명단에 들었네요.
상장만 주어지는 거지만 열심히 했다는 거에 마음이 뿌듯해졌습니다.
근데 방송대가 은근 중독성이 있네요?
내년에 다른 학과에 또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떠오르는건 왜일까요...
이것 또한 일종의 중독성(?)이 아닌가 싶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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