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주는 어차피 경험과 애매한 포지션으로 안뽑힐거 예상했지만 남태희가 정말 의외네요. 지동원과 이근호 둘중 하나를 과감히 포기했으면 싶었지만 결국 남태희를 빼네요. 왼쪽과 오른쪽은 최근 감각이 다시 오른 김창수에 윤석영 뭐 괜찮은것 같네요. 솔직히 이근호야 그동안 맞춘 호흡과 기여도가 있지만 지동원이 빠져야 하는 상황이 아니었나 너무나도 아쉽네요.


스포츠/레저

포럼공간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축구 홍명보 감독 상당히 실망스럽네요 1 이형진 14.05.11 863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