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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블루원 posted Feb 1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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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바빠서 혹은 외롭거나 생각이 많아서,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현대인을 위해

세계적인 현대음악가 막스 리히터가 자장가 앨범을 만들었다. 

잠을 준비하면서부터 잠에서 깨어나기까지 8시간 동안 꿈의 여정을 함께 하도록 

기획된 <슬립 Sleep>. 

 

실제로 리히터는 이 곡을 작곡하기 위해 신경과학자인 데이비드 이글먼의 도움을 받아 

잠의 메커니즘과 음악의 상호작용을 연구했다고.

 

 

 


리히터는 이번 음반에 대해 “이 음반은 정신 없이 돌아가고 있는 우리 사회를 위한 자장가이다. 

사람들이 보다 천천히 여유있는 생활을 하도록 도와주고 싶다. 

 

http://witland.xyz/bbs/board.php?bo_table=wit_best&wr_id=435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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