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입니다. 방송대 학생들에게 전하는 선배들의 한마디! 오늘은 방송대 국어국문학과, 최정선 선배님의 응원과 조언을 담은 한 마디를 소개합니다. 학생회 활동을 하면서 봉사가 어떤 의미인지 깨달았죠. 절대로 시간을 뺏기는 일이 아니에요. 봉사는 보람과 기쁨의 선순환이라고 할 수 있어요. 후배들에게도 이 말을 꼭 해주고 싶어요. 무슨 행사든 빠지지 말아라. 공부만 하면 지친다. 그리고 ‘더불어’라는 말을 잊지 말아달라고요. 진심어린 선배들의 한 마디를 통해 목표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방송대 학생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방송대 선배들의 [한 마디] : 국어국문학과 최정선 동문](/files/attach/images/2025/07/27/b079465f42880c01321f104baa060cc4.png)
원문출처 : https://blog.naver.com/knou0000/223921906136?fromRss=true&trackingCode=rss
![️방송대 선배들의 [한 마디] : 국어국문학과 최정선 동문](/files/attach/images/2025/07/27/b079465f42880c01321f104baa060cc4.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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