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점수를 그렇게 꼼꼼하게 하나하나 읽고 주었으니까
저 역시 강의 평가 꼼꼼하게 하나하나 읽고 해야겠습니다~
강의 평가 기다려라~ 내가 너를 강의 평가 해주마 ㅎㅎㅎㅎㅎ
강의 점수를 그렇게 꼼꼼하게 하나하나 읽고 주었으니까
저 역시 강의 평가 꼼꼼하게 하나하나 읽고 해야겠습니다~
강의 평가 기다려라~ 내가 너를 강의 평가 해주마 ㅎㅎㅎㅎㅎ
저도 여우곰님 의견과 같습니다.
30점 받은 분들이 과제물을 잘써서 받은 학우님도 계시겠지만...
교수님들이 점수를 잘 준거라 생각 안하셨을까요?
만점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듯합니다.
직장인들이 많다보니... 배려해 주는 교수도 있고, 원칙대로 하는 교수도 있는거죠.
그리고 말씀하신대로 강의 평가는 후배를 위해서도 제대로 해줘야 합니다.
과제물 점수와 상관없이 평가하시기 바랍니다. ㅎㅎ
(추가) 과제물 점수 낮게 줘서 강의 평가를 안좋게 주겠다라고 느껴져서 댓글을 달았습니다.
저도 처음 받아보는 낮은점수?에 처음에는 살짝 당황을 했는데 교수게시판에 올라온 읍소내용을 보면서 좀 아닌것 같은데 하는 내용들도 있었습니다. 방송대 학생 대부분이 1인 다역을 하시는 분들이고 전체적으로 나이 많습니다.
속상한 마음 충분히 이해하지만 그동안 우리과 교수님들이 학생들을 많이 배려해주셨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비평의 논리성 부분에 -2점을 주셔서 제가 쓴 레포트를 천천히 읽어보았어요.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아~너무 좋은말만 써놓았구나~비판적인 시각이 나쁜것이 아닌데 그런 논점이 전혀 들어가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았죠.
아동보육시설을 했으면 아동에서 청소년시설로 옮겨갈때 나타나는 문제점이라던가 자립이후의 문제들을 한번 더 짚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후배님들은 혹시 레포트를 작성하게 된다면 미사어구보다는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고 논점을 설명하면 더 좋겠습니다.
그래봐야 한두문제 차이에요. 지나간 일에 연연하지 말아요.
방송통신대의 특성상 다른 교수님들의 점수가 후한거지
꼼꼼하게 검토하는 상황이 잘못된건 아니지 않을까요~
어찌보면 호의가 둘리가 된 상황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