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백아톰님 같습니다. 나이는 이제 겨우 59살인데 제가 느끼는 뇌는 마치 75살 같이 느껴져요. 어차피 우리학교는 객관식이라서 내용 이해하고 반복적으로 읽는 것 밖에 없더군요. 그래도 1학기 평점 반올림해서 4.5 받았습니다. 제가 사실 찍기의 달인이거든요. 아쉽게도 애용하는 파베르카스텔 연필을 잃어버려서 그냥 찍었지만요. 진짜 실력은 한 3.5 정도? 그런데 그 찍기가 적중해서 잘 나왔죠. 젊을 때는 꿈도 못꾸던 학점이죠. ㅋ 저는 지금 삼식이인데 아내가 이번 학기 4.4 넘으면 거하게 한 번 쏜다고 해서 노력 중입니다. 사실 7과목 수강이라서 ㅋ 4.3만 받아도 좋겠네요. 그런데 혹시 거하게 쏘는 것이 '라면 6개 한 번에 끓이고 거하게 쐈다'고 하는 것은 아니겠지 하면서 독장수 구구는 아닐지 하는 상상을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7번 읽기 공부법이란 책이 유행하더군요. 읽지는 않았는데 한 책을 그 정도 읽으면 거의 외워지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열심히 재독 삼독 사독 이상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퐈이팅~~
저도 백아톰님 같습니다. 나이는 이제 겨우 59살인데 제가 느끼는 뇌는 마치 75살 같이 느껴져요. 어차피 우리학교는 객관식이라서 내용 이해하고 반복적으로 읽는 것 밖에 없더군요. 그래도 1학기 평점 반올림해서 4.5 받았습니다. 제가 사실 찍기의 달인이거든요. 아쉽게도 애용하는 파베르카스텔 연필을 잃어버려서 그냥 찍었지만요. 진짜 실력은 한 3.5 정도? 그런데 그 찍기가 적중해서 잘 나왔죠. 젊을 때는 꿈도 못꾸던 학점이죠. ㅋ 저는 지금 삼식이인데 아내가 이번 학기 4.4 넘으면 거하게 한 번 쏜다고 해서 노력 중입니다. 사실 7과목 수강이라서 ㅋ 4.3만 받아도 좋겠네요. 그런데 혹시 거하게 쏘는 것이 '라면 6개 한 번에 끓이고 거하게 쐈다'고 하는 것은 아니겠지 하면서 독장수 구구는 아닐지 하는 상상을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7번 읽기 공부법이란 책이 유행하더군요. 읽지는 않았는데 한 책을 그 정도 읽으면 거의 외워지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열심히 재독 삼독 사독 이상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퐈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