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 병행 실습 1주차 후기 남깁니다 다들 실습 화이팅입니다
★ 실습 기관 선정 조건
- 주 5일 / 오전 4시간 -> 못 구함 -> 짧고 굵게 / 빠르게 실습 끝내기 위해 주 5일 / 하루 8시간 실습 구함 (4주 / 20일 만에 끝남)
- 실습 기관 한 10여 군데 전화를 했는데 담당 직원과의 전화 통화에서 느낌이 딱 오더라고요 -> 여기 이상하다 여기 피해라~
- 원래는 노인 관련 가려고 했는데 돌아서 장애인 센터로 갔어요
★ 노인 관련 실습 피한 이유
*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자 생각입니다 / 저의 의견과 생각은 정답이 아닙니다
- 전 실습하러 간 거지 청소 / 텃새 / 수발 / 프로그램 짬처리 당하러 간 것이 아닙니다
- 요보사들 중에서 본인만의 기준과 생각이 확고한 / 이상한 사람들이 종종 있어요 그 사람들은 일 그만두지도 않고 그 기관에서 오래 버티죠.... 그 사람들의 텃새 음~ 싫어요
- 사회복지사로 프로그램 기획과 진행해야 된다는 거 알고 있어요 그치만 직장 병행 중인 이때 하고 싶지는 않음 + 나중에 해도 됨 + 어차피 프로그램 기획과 진행 엄청 잘 함 ㅎㅎㅎ
★ 실습 1주차 후기
▶ 실습 기관 : 장애인 작업장 / 장애인들이 일하는 작업장에서 보조입니다
▶ 장점
- 청소 No / 스트레스 X / 자유로운 분위기
- 실습 일지 1-20일차 샘플 제공 ㅎㅎㅎㅎ
- 혹시나 모를..... 직장 병행 실습으로 인해 일정 자체적으로 조정해 주시기로 약속 하심
- 프로그램 기획 & 진행 없음
- 하는 일은 작업 : 단순 포장 포장 ㅎㅎㅎ / 상자 나르기 / 박스 테이프 부착 등등
- 감정 노동이 없음 -> 지금 직장이 감정 노동이 상당 부분 포함이 되어 있어서... 이 감정 노동이 얼마나 힘이 드는지 알고 있어요 감정 노동이 없고 그냥 단순 노동이라 너무 만족함
▶ 단점
- 비싼 실습 비용 20만원 / 10만도 아니고 15만원도 아니고 다소 가격 대가 있는 20만원 -> 뭐 그래도 실습 만족해서 괜
- 점심 내돈내산 -> 점심 시간 1시간 동안 내 시간이라 어찌 보면 괜 / 편의점에서 1시간 뻐기다가 들어가기도 함
- 프로그램 기획 & 진행 없음 -> 앞으로 사회복지사로 경험이 없을 수도 있지만 프로그램 하라고 하면.... 실습 끝나고도 내 시간 투자해야 함 / 안 해도 되는 거에 너무 만족함 ㅎㅎㅎㅎ
- 이상한 아줌마 한 명 있음 / 무슨 말이 그렇게 많은지...... -> 그냥 개무시 하고 있음 ㅎㅎㅎㅎ 무슨 개가 짖고 잇나 나한테 하는 말 아니다 그러고 잇음 ㅎㅎㅎ 가만히 보니 다른 사람들도 개무시 하던데.... 직장 생활 노하우로 보니 저런 사람은 개무시가 바로 답임 / 원래 제 직업 말 안 하려고 했는데 3일차에 내 직업 말함 그 이후로 말 조심하는 거 보이더라고요 ㅎㅎㅎㅎ
이제 낼 실습 2주차 들어 가네요~ 다들 실습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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