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2일 부터 주야간보호센터에서 실습 시작 했습니다.
오전09시~18시까지 매일 출근하다시피 하는데 녹초된 몸으로 집에와서 저녁먹고 치우고 일지쓰려면 눈은 자꾸 감기고 잘 써보려하니까 머리에서 쥐가 나고 토 나올꺼 같고 그렇습니다.
이게 뭐라고 사람을 잡네요.
그런데 제가 잘 쓰고 있는건지 몰라서 며칠 쓰고 교수님께 피드백 받았었는데요
수정할 부분이 있어서 첫날꺼부터 다시 고쳐 쓰는데 이게 말이 수정이지 다시 쓰는 기분이라 이젠 실습일지 쓰려고 하면경기날꺼 같아요. 다른 분 들도 그런신지 모르겠어요^^
상황이 이러니 실습일지 하루 라도 밀리면 안되겠더라고요.
너무 힘들어서 넋두리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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