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성남시학습관 사회복지학과 입니다.
"이상이 일상이 되도록 상상하는 사회복지학과"
"이상이 일상이 되도록 마을에서 실천하는 사회복지학과"
요즘 우리 사회 청년들의 목표와 꿈은 무엇일까요? 먹고, 사는 문제를 가장 우선으로 꼽는
현실의 모습 속에서 이상을 이야기 하고, 상상하라 이야기하는우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의
이야기들은 생존을 최우선의 목표로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어떻게 들리고, 어떻게 이해되어지고 있을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우리 인간에게는 무언가를 꿈꾸고 선택하는 권리가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언론, 출판, 집회, 결사, 표현, 종교,
이념 등등의 권리가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런데 이런 여러가지 권리를 가졌을지라도 먹고 사는 문제가
해결하지 않으면 이런 권리는 그저 공허한 외침이고, 결승선이 없는 몸부림일 뿐입니다.
당장 먹고 사는 문제 앞에서 어떻게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고, 먹고 사는 문제 앞에서 어떻게 다른 사람들의
사정과 상태를 돌아보고, 먹고 사는 문제 앞에서 어떻게 공동체의 일에 대해 고민할 수 있을까요?
그래서 우리가 가지는 권리는 무언가를 추구하는 권리만이 아니라 이러한 권리를 추구하도록 돕는 사회권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너무나도 잘아는 베버리지는 이러한 사회권을 '인간을 공격하는 다섯 괴물을 막아 달라고 국가에게
요구할 수 있는 권리'라고 주장했습니다. 소득에 대한 결핍, 무지, 질병, 불결, 나태의 다섯 괴물에 대해
사회보장, 의무교육, 공공의료, 공공주택, 완전고용 등으로 맞서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회권이 말할수 있는 권리만을 부여한 형식적 민주주의가 아니라, 말할수 있는 조건까지 준비하여주는
실질적 민주주의로 전환시킨다는 것입니다.
사회복지에는 이러한 자유권과 사회권에 대한 이론과 실천을 담고 있습니다. 우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진정한 사회복지의 실천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진정한 자유권과 사회권을 소유한 복지시민을
양성하는 곳입니다.
먹고 사는 문제에만 관심을 가지는 직업인이 아닌, 이상이 일상이 되는 실천의 철학을 이해하고,
더 나은 삶의 공동체를 실천하는 전문가와 실천가의 요람이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이상이 일상이 되는 상상이 현실이 되고, 이상이 일상이 되도록 실천하는 마을을 만드는 사회복지학과!
“우리가 걸어가면 새로운 길이 됩니다.” 이 길을 함께 걷고, 실천하는 동료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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