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아동센터에서 했는데요
집 근처 가까운데서 하길 잘했다고 생각해요.
만약 멀어서 출퇴근 시간 오래 걸렸으면
더 힘들었을거 같아요.
실습생이 저 말고 다른 한 분 더 계셔서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혼자 했으면 너무 힘들고 외로웠을거 같아요.
실습을 어떻게 시작하고 끝을 낼지 걱정
많이 됐는데 그래도 여러가지로 운이 좋았다고
생각해요.
오늘 실습일지와 출근부, 확인서 평가서 서류
받으러 갔다왔는데, 서류 다 받으니까
이제 끝났다는게 느껴지네요.
아직 학교 수업과 세미나 과제가 남았지만,
큰 산 하나 넘은거 같아서 홀가분 합니다.
여러가지 걱정으로 이 곳에 질문글 많이 남겼는데
그때마다 친절하게 답변해주신 학우님들
정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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