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학년 마치고 대학원 진학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직장과 학업을 하면서
성적이 3.0 정도 입니다.
하여 이번 1년은 교양을 좀 많이 들어서
성적을 올리려는 계획입니다.
수강신청을 다 하고 나니
과목들이 제가 봐도 좀 뜬다고 할까요?
사복이라기에는 좀 푸드, 농업, 고전 등
다양함은 좋지만 전문성은 없어 보이긴 해요.
물론 졸업만 본다면 대학이라는 곳에
걸맞는 지식의 향연이겠지만 ㅎㅎ
아무래도 대학원 시험에서 성적을 더 본다면
이점수로 지원을 했네? 라거나
학부 과목에 비중을 본다면
이 과목은 안듣고 왜 교양을 많이 들었나?
라는 느낌을 주는거 아닌가 라는
노파심에 질문 드려봅니다.
마지막 과목 수정 때 성적을 못 올릴 것 같아도
끝까지 사복 과목으로 비중을 두고 갈지
아니면 지금 계획처럼 교양을 최대한 많이 듣고
성적을 3.5 이상으로 올려볼지 혼자 고민하다 글써봅니다.
물론 사복을 들으면서 성적을 올리면 좋겠지만
기말고사를 보고는 자신이 없네요...ㅠㅠ
날씨가 정말 너무너무 춥네요.
따뜻한 봄 오기전까지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올해도 홧팅입니닷!
로그인 후에 바로 열람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