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전공으로 졸업하고 잠깐 그분야에서 일하다가 완전 관련없는 일로 먹고 사는데
웨이트를 접하고 삶이 달라져서 운동을 즐겨했습니다... 죽을 때가지 해야한다면 웨이트를 선택할거에요
그래서 트레이너라는 직업에도 관심이 생겼지만 제 성격상 좀 더 전문적으로 공부해서 저의 것으로 만들어야 타인에게 알려주고 적용이 가능해서 고민을 몇년 하다가 드디어 도전합니다..
사실 생체 따려고 했는데 직장다니며 혼자 공부하려니 도저히 엄두도 안나고 한번 실패했어서
강제성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서 도전합니다 ㅎㅎ 내년에는 생체 시험도 도전해서 합격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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