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시골이라서 그런지 보통 50대는 생활복지사 장애인과 함께 생활하는것 생활복지 말고는 뽑지 않더라고요
저는 신랑이 교대근무라서 교대근무는 원하지 않는데
부부중 한명은 집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무실쪽은 아무래도 젊은 친구들을 많이 원하더라고요
지금 현제는 다른근무를 하고 있지만...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여기는 시골이라서 그런지 보통 50대는 생활복지사 장애인과 함께 생활하는것 생활복지 말고는 뽑지 않더라고요
저는 신랑이 교대근무라서 교대근무는 원하지 않는데
부부중 한명은 집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무실쪽은 아무래도 젊은 친구들을 많이 원하더라고요
지금 현제는 다른근무를 하고 있지만...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저도 50대입니다. 50대 취업하기 힘들죠. 사회복지사로 근무중인 친구 말로는 현장에서는 아무래도 젊은 사람들을 선호한다고 하더군요.
저는 지금 다른 직장을 다니고 있는데, 퇴직이 얼마 남지 않았기에 퇴직 후 요양보호사 파견기관을 운영할까 고민 중이랍니다. 취업은 아무래도 쉽지 않을 것 같아서요.
나이 많은 분들의 고민은 다 고만고만 하지 않을까 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도 50대가 되어서 공부는 하고 있는데...현실적으로 취업이 희박하다는 것을 알면서 공부를 계속하는게 맞는건지...
매일매일 고민중이네요...다들 같은 고민들을 하고 계셔서ㅠㅠㅠ
현장의 이야기가 저도 궁금해요. 저도 오십줄 되니 졸업해도 복지사 일은 못 할것 같아서 실습까지 하면서 악착같이 따야되나 싶기도 하고요, 초보로 들어가서 젊은이들 선임으로 모시고 사무실내에서 하루종일 ,,,,, 생각만 해도 ㅠㅠ. 서류 글자보려면 안경 썼다 벗었다. 나도 이렇게 답답한데 옆에서 보면 얼~~마나 답답할까 싶고. 다들 비슷한 생각일것 같아요. 잠깐 오전이나 오후 탄력 근무하려면 생활지원사가 더 좋긴 할것 같네요.
그러게요. 공부는 하고 있는데 이길로 나가기는 쉽지 않은거 같아요.
같은 스터디에서 공부했던 학우들 얘기로는 젊은 사람들을 많이 뽑는다고 하고
1급이 있으면 다시 검토 해본다고 해서 1급이 꼭 필요하긴 하구나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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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고민이 많습니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머릿속이 생각이 많으네여.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