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알게된 방송대.
한번 지원해볼까? 로 시작한 호기심이 사회복지학과로 편입을 했고,
학과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오랜만에 대학생으로 돌아간 듯한 기분을 느끼기도 했고,
어렵고 힘들것만 같았던 160시간의 실습도 어찌하다보니 무사히 끝내고
지금 마지막 학기를 시작 하고 있네요.
낯선 학과 과목들은 이 곳에서 많은 자료와 조언들을 듣고 , 비교적 손쉽게 과제와 시험을 준비 할 수 있었네요
50대에 다시 시작한 나의 방송대학 생활의 시작과 끝은 이 곳, 방통신 카페였네요.
또한 졸업외에도 사회복지사 1급 도전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가질수 있게 해준 곳이기도 하네요.
이 곳을 방문 하시는 모든 분들은 이미 성공한 방송대학 생활을 하고 계신겁니다.
모든분들 목표하신 것 모두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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