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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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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언제 어떤 계기로 어학연수를 가게 되었나요?

영어는 어릴 때부터 배워왔지만 실제 생활에서 쓰기에는 많이 부족했고, 또 요즘에는 외국어 능력이 중요시되기 때문에 어학연수를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어학연수를 알아보던 중 EF라는 곳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마침 코엑스 유학박람회가 있다고 해서 EF를 포함한 여러 어학원과의 상담을 받아보고 비교하다가 EF의 커리큘럼과 관리 체계가 마음에 들어 EF코리아를 통해 EF어학원으로 가기로 최종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2.    연수 국가(도시)를 고르는데 있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점은 무엇인가요?

첫 번째로 가장 중요한 것은 영어였습니다. 영어실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주 목적이었기 때문에 익숙한 미국식 영어를 배우기로 결정했습니다. 처음엔 뉴욕과 같은 여행하기 좋은 도시를 선택하고 싶었지만, 공부에 더 집중하고 싶었던 만큼 여러 대학들로 유명하고 좋은 공부 분위기를 갖추고 있는 보스턴으로 결정했습니다. 보스턴에서 평소에는 공부에 집중하다가 여행을 갈 때에는 뉴욕이나 워싱턴 등을 쉽게 갈 수 있다는 점도 고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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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F 보스턴 캠퍼스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보스턴은 MIT, Harvard 대학교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학이 많은 만큼 공부하는 분위기가 잘 갖추어져 있었습니다. 도시 자체는 조용한 편이고 시내에 나가면 쇼핑이나 여가를 위한 장소가 모여 있습니다. 관광지로 유명한 뉴욕이나 워싱턴이 버스를 타고 이동이 가능할 만큼 가깝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EF 보스턴 캠퍼스는 Boston College와 도보 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고, 앞에는 큰 공원이 있습니다. 버스 정류장이나 T역이 근처에 있고 다운타운과도 가까워 편리합니다. 캠퍼스 내에는 휴식 공간, 컴퓨터실, 운동을 할 수 있는 헬스장과 도서관 등이 있고, 야외에는 잔디밭과 테이블이 있어서 날이 좋으면 야외 수업을 하는 날도 있었습니다.

유럽이나 남미 일본 학생들이 많았는데, 높은 레벨로 올라갈수록 유럽 학생들의 비율이 높아졌습니다. 한국인 학생의 경우 보통 한 class에 한 명 정도밖에 없어 한국인 학생을 만날 기회는 많이 없었지만, International day 같은 행사때는 같은 국가에서 온 친구들을 만나 볼 수 있는 기회도 있었습니다.

 

4.    프로그램의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과 추천하고 싶은 부분은 어떤 것이었나요?

EF어학원 프로그램에서 가장 좋았던 점 중 하나는 SPIN 클래스를 직접 선택할 수 있고 바꿀 수도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레벨에 따라서 여러가지 수업이 준비되어 있어서 배우고 싶은 수업, 선생님을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 수업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SPIN 클래스는 TOEFL수업이었습니다. 매일 진행되는 수업에 요일별로 다른 파트를 연습할 수 있었고, 소수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speaking 같은 경우에도 학생 모두가 선생님과 직접 연습할 수 있는 시간도 많았습니다. TOEFL 클래스 내에도 레벨이 나누어져 있어 레벨에 맞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일정 기간 이상 수업을 들으면 TOEFL시험을 볼 수 있는 기회도 있었고, 평소에는 모의시험도 볼 수 있었습니다. 시험을 통해 Cambridge 클래스에 들어가면 어휘나 표현 등을 집중적으로 배울 수도 있기 때문에 단기간 학습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EF어학연수 프로그램의 큰 장점 중 하나였습니다.

 

5.    수업 외에도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무엇인가요?

출국을 하기 전에 홈스테이를 할 것이냐 기숙사 생활을 할 것이냐 많은 고민을 했었는데, 결론적으로 6개월 동안 만족스러운 홈스테이 생활을 했습니다. 홈스테이 가정은 Boston 출신에 그곳에서 평생 지내온 가족이어서 같이 식사를 하면서도 자연스럽게 대화 연습이 되었고, new year’s day나 발렌타인 데이 같은 날에는 홈스테이 가족들과 하우스 메이트들과 함께 파티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다른 국가 외에도 미국 현지인들을 만날 기회도 많이 있었습니다. 4층짜리 큰 집이라 총 12명의 대식구가 한 집에서 살았는데, EF 학생뿐만 아니라 현지에서 대학교를 다니는 친구도 있었고, 다른 어학원에 다니는 친구도 있어서 다양한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위치도 캠퍼스와 5분 거리여서 수업도 편하게 다닐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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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연수 후 성장한 것은 무엇인가요? 외국어 실력 외에도 얻은 점이 있다면?

첫 번째로 가장 크게 얻은 것은 물론 외국어 실력이었습니다. 한국에서와 달리 어학연수를 통해 실용적인 영어를 배워왔다고 확실히 느꼈습니다. 게다가 캠퍼스 내에는 다양한 국가에서 온 친구들이 많기 때문에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다른 언어도 조금씩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짧다면 짧은 기간 동안에도 전세계 수많은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다는 점도 가장 크게 얻은 것 중 하나입니다. 한국에 돌아온 뒤에도 어학연수 기간에 만난 친구들과 메신저나 국제 우편을 통해 꾸준히 연락하고 있습니다. 다른 국가를 여행할 때 찾아갈 친구가 많이 생겼다는 점도 가장 뿌듯하게 느끼고 있는 것들 중 하나입니다.

한국에 돌아와서 주변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들은 말은 많이 웃고 밝아졌다는 말인데, 저 또한 그렇게 느끼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좋아하는 여행을 하면서 공부도 하는 등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면서 생활하고 영어 실력도 늘었기 때문입니다. 꼭 다시 한 번 더 가고 싶다고 생각하는 이유도 그 때문입니다.

 

 

 

7.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길다면 긴 기간 동안 혼자 해외에서 생활한다는 것이 설레기도 했지만 처음에는 많이 걱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곳에서 힘들지는 않을지, 낯선 곳에서 잘 적응할 수 있을지, 언어적인 장벽에서 오는 어려움은 없을지 걱정을 많이 했지만, 현지에 도착하고 나서 생활하면서 확실히 느낀 것은 그런 걱정은 할 필요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캠퍼스 내에서 만난 친구들도 모두 같은 마음으로 모였기에 금방 친해질 수 있었고, 캠퍼스 밖에서도 소중한 인연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타지에서는 외국인 신분이라 여러 걱정이 있었는데, 하루이틀 적응하면서는 현지인들과의 이질감도 점차 없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떠나기 전 많은 걱정을 할 수밖에 없는 것은 사실이지만, 큰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다는 것을 알고 가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막상 가서 부딪혀 보면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는 것을 곧 알게 될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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