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물할때 Ai로 하는 경우가 있다. 물론 필요하다. 난 우선 내가작성 후 Ai한테 다듬어 달라고 했다.
잘 다듬어 준다. 다 아시다시피 어떻게 하라는 우리의 지시가 중요하다.
1학년 1학기때 , 영화로 생각하기, 글쓰기를 과제물 작성할때 Ai도움을 받았다.
방송대 홈피에 표절검사 기능이 있다.
홈피/ 중앙도서관(아래로 끝까지 내리면 보인다)/ 연구학습지원/ 연구윤리, 표절예방/ 카피킬러
⬇ https://blog.naver.com/npkdjyoon/224157680986
여기(카피킬러)에 작성한 글를 올리면 표절율이 몇%인지 알려준다.
교수들이 10%? 20%(확실히 기억이 안난다) 이내면 표절 아닌걸로 판정한다고 한다.
아마 곧 중앙도서관에서 교육이 있을거다. 가셔서 듣기를 권한다.
그런데...그 많은 학생들것을 일일이 다 검사할까? 물론 채점은 외주 준다고 하는데... 잘 모르겠다...
하지만, 공부 하려고 마음 먹었으면 자기가 작성하고 나중에 Ai 도움받기 바란다.
처음부터 Ai에 의지하면, 4년 내내 Ai로 할 것이고, 진짜 결국엔 졸업장만 남을 뿐이다.
60대 중반이라 그런지, 지나간 날에 대충대충 했던것들이 후회된다.
하나를 알더라도 확실히 아는게 좋지 않을까?
좋은책 10권 한번 읽는것 보다 인생책 1권을 10번 읽는것이 더 좋다 하지 않은가?
표절 걸렸단 얘긴 못 들었다, (우리과가 몇명 안되니까, 근데 방송인 카페에 가도 표절 걸렸단 얘기는 못 봤다)
다 알아서 잘 하시기를,,,,
공부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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