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학년 편입을 할까 고민하다가 공부를 너무 오래 쉰지라.. 신입생 새내기의 마음으로
1학년부터 시작하자 하고 맘을 먹고 신입생으로 입학하게 되었어요.
아직 등록금 납부전(시간이 납부할시간이 아니래요.)이긴 하지만..
이게 지금 내가 이렇게 하고있는게 맞나... 내가 잘 해낼수있을까..
하지말까... 그래 관두자.. 하다가 어제 오티갔다가 저보다 연배도 많으신 분이
신입생으로 들어오셔서 시작하시는걸 보고...
그래 나도 할수있을꺼야.. 해보자... 하는 맘이 들고 막.. 지금 심정이 싱숭생숭 난리도 아니네요 ㅠ
일단 요기 선생님들 올려주신 수강신청 목록보고 여러 선배님들 조언듣고
수강신청은 마쳤습니다만...
과제물이며 출석수업이며.. 시험이며.. 여러가지 난관들을 생각하니 또 아찔합니다..
보육교사 자격증은 있지만.. 정교사자격증을 꼭 취득하고싶어서.. 맘먹게 된 방송대입니다..
역시 교사의 자격은 쉽게 주어지지 않는다는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밤이 깊어 질수록 또 싱숭생숭.. 하겠지요.. 굳게 마음먹고 내일 등록금결제 해야겠어요..
우리 함께 잘 해보아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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