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사 시험도 계산해야하고, 출석수업도 배분해야하고, 각 학기별 수강과목도 배분해야하고...
대략 3시간 넘게 걸린듯...이거하면 저게 빵꾸고, 이걸 채우면 다른곳이 누수고...ㅎㅎ
그래도.. 전체적인 방향이 잡혀가서 해볼 필요는 있는 작업 같습니다.
학우분들도 수강신청 대충하시지마시고, 신경써서 신청하세요.
또한, 여유 되시는분들은 졸업때까지 대략적인 플랜을 짜보심을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지난학기 수강신청 디테일하게 짜지못해.. "현대인의 여가생활" 이라는 최악의 과목을 선정해서 이리저리 신경쓰이는 과목이 되었습니다. 학점은 B+받았지만. 개인적으로 불만족 스러워서 계절학기로 A이상으로 만들 생각입니다. 이런 이상한 상황 겪지 않으려면 디테일하고 만족할만한 수강신청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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