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하루가 주어졌습니다.
설날 명절도 다가오고,
1학기 강의도 다가오고,
우리 앞에 놓일 상황들을
어떤 마음으로 쳐다봐야할지
즐거운 마음(?)
괴로운 마음(?)
자신의 선택에 따라서 달라지는
상황입니다.
오늘도 이왕이면 즐거운 마음으로
바라보기로 해요. ^^
새로운 하루가 주어졌습니다.
설날 명절도 다가오고,
1학기 강의도 다가오고,
우리 앞에 놓일 상황들을
어떤 마음으로 쳐다봐야할지
즐거운 마음(?)
괴로운 마음(?)
자신의 선택에 따라서 달라지는
상황입니다.
오늘도 이왕이면 즐거운 마음으로
바라보기로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