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보신 분들 모두 합격하길 기원합니다.
아래 내용 Gemini를 활용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어요~
1급에 대한 여러 학우님들의 생각이 있었는데요.
가장 머리가 잘 돌아가는 지금 시기에 조금 더 노력해서 1급을 취득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네요.
⬇ https://c-knou.com/socialwelfare/2221282
공공데이터포털에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사회복지사 자격증 교부자 현황을 보게 되었는데요.
⬇ https://www.data.go.kr/data/15065415/fileData.do?recommendDataYn=Y
한국사회복지사협회 데이터를 살펴보니, 2023년 기준 100명 중 13명 정도만 1급을 소지하고 있네요.
-
(2023년 기준)
- 여성:남성= 3:1
- 1급 : 2급 = 13.3 : 85.7 = 1 : 6.4
- (서울+경기) : 그외 = 46.9 : 53.1 -
시사점
- 매년 8~10만명씩 지속적 성장
- 2급 중심의 시장
- 수도권 집중과 경북의 복지 인프라 및 교육 기관의 분포

사실상 폐지된 3급을 제외하고, 1급과 2급에 대해 남녀 성비의 변화, 증가 추세에 대해 좀 더 분석해봤습니다.
- 급수별 증가 추세 (2018년 대비 2023년)
- 1급 : 35.1% 증가
- 2급 : 47.6% 증가 - 남녀 성비의 변화 (2018년 → 2023년)
- 1급 남성(0.7%↓) : 22.0% → 21.3%
- 1급 여성(0.7%↑) : 78.0% → 78.7%
- 2급 남성(1.4%↓) : 27.2% → 25.8%
- 2급 여성(1.4%↑) : 72.8% → 74.2% - 시사점
- (특히 2급) 여성 집중 가속화
- 2급에 비해 1급의 낮은 증가세
- 세종특별자치시의 폭발적 성장 : 2018년 대비 2023년 2.7배 증가
- 1급 소지자의 비율 : 서울 21.5%로 최고, 전남 7.9%로 최저

이번에는 Gemini에게 현실 상황을 반영하여 2033년의 1급, 2급 추세를 예측해달라고 해봤는데요.

2033년에는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수가 232만명이 된다고 하네요.
예측 시나리오니 편하게 읽어주세요.
- 1급 : 전문성 강화 추세에 따라 75% 증가하여 34.5만명 예상
- 2급 : 제도 강화와 인구 구조 변화로 56% 증가하여 198만명 예상

마지막으로, 이재명정부에서 지방광역화 정책을 진행중인데, 이를 반영하여 수도권과 지방 등 지역에 따른 10년 후 예측해달라고 했습니다. (차트 내 한글이 자꾸 깨져서 프롬프트에 명시했어요, 프롬프트와 답변 사이에 차트가 출력되서 부득이하게 잘랐습니다.)


- 현행대로(데이터 기반) 예측
- 수도권 : 42.0% → 44.2%
- 지방 : 58.0% → 55.8% - 지방광역화정책이 성공했다고 가정하고 예측
- 수도권 : 42.0% → 39.5%
- 지방 : 58.0% → 60.5% - 예상 시사점
- 수도권 집중의 반전!?
- 지방 거점 도시의 '복지 메카'화
- 지방 사회복지사의 처우 개선 가속화

예상 시나리오는 틀릴 수 도 있으니 "그럴수도 있겠구나" 정도로 받아들이면 될 것 같네요.
이상으로 Gemini와 함께 사회복지사 자격증에 대해 분석을 마칩니다.



로그인 후에 바로 열람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