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에 농학과 다니면서 통계학과 강의 9과목 들었었는데-대충 들어서 절반은 다시 들어야함--;
-새로 입학해서 통계학과목들 듣습니다. 농학과와 마찬가지로 커리큘럼이 좋고
교수님들이 다 열심히 강의하셔서 열심히만 하면 확실히 배우는게 있습니다.
농학과서 잡초방제, 해충방제 들으려고 했는데 통계학과 수강하고픈게 생겨
수강신청했다 바꿨다하고 있습니다--;
명예교수되신 교수님도 계시고...신뢰성공학,바이오정보학은 사라지고~
회귀모형이나 예측방법론은 다 까먹어서 다시 한 번 수강해야될듯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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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난학기 자연언어처리는 사실상 코드리뷰인데...핵심내용은 다 있는데
설명이 구체적이지 않아 듣고도 이해가 잘 안되서 또 다시 공부해야 할 것 같고
베이즈데이터분석은 수학과목(+일부 코딩, 마치 수학과서 교수님이 칠판만 보고
계속 수식써가는^^;)이고 그래서 좋았는데 시간 많이 잡아먹어 제대로 학습하지
못해서 다시 공부해야 할 것 같고--;
여론조사의 이해와 비정형데이터분석은 두 교수님 모두 전달력이 좋으시고
핵심위주로 하셔서 이해하기 좋은 편이었고~
그리고 수리통계학은 과거에 통계학의개념및제문제 가 과목명으로 기억하고 교재를 봤던
기억으로 수리통계학의 개념,맥락,역사에 더 포인트를 둔 과목으로 통상적인 수리통계학
과목은 아니었는데 과목명이 바뀐 후론 어케 됐는지...교재는 그대로인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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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수강신청하다 강의계획서를 보니
데이터처리와활용는 관계형DB 배우는 SQL언어과목이고,
파이썬데이터처리는 데이터 전처리..전처리 강의는 상당히 유익할 것 같고 교수님도 처음 듣는 분이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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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통계학과에서 사라진 과목과 있었으면 하는 과목
다른 통계학과 못지않게 커리큘럼이 커버하는 범위는 넓은데
근래에는 데이터쪽으로 무게추가 더 옮겨가는 것 같고..
과거에 있던 과목으로 기억하는거 국가통계의이해(?),품질경영,신뢰성공학,바이오정보학,시뮬레이션 정도고,
통계학과에 없는 과목은 미적분학이나 실해석학으로 좀 있었으면 한데, 경제학과엔 계량경제학도 없고 오히려
경영학과엔 경영과학(OR 또는 경영의사결정론)도 있는데...
그리고 수치해석,확률과정,시계열분석(회귀모형이나 예측방법론서 어느 정도 다루는 편)도 있었던 것 같지 않고
그리고 프라임칼리지의 산업공학과에 통계학과 교수님들이 동시에 강의하시는 것으로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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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공부는 끝이 없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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