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입학 전엔 무역이 뭔지도 잘 몰랐어요 ㅋㅋ
근데 들어보니까 생각보다 범위가 넓어요. 무역 실무만 배우는 게 아니라 국제법, 경제, 영어 다 섞여 있거든요.
어려운 건 무역영어랑 국제상법 쪽이에요. 영어 용어가 낯설어서 처음엔 좀 버거웠어요. 반면 무역실무나 무역학원론은 교재 읽으면서 따라가면 그렇게 어렵진 않았고요.
직장 다니면서 다니는 분들 많은데 솔직히 시간 투자 많이 못 하면 학점 받기 쉽지 않아요. 과제도 꽤 있고.
그래도 무역 관련 일 하시는 분들은 배우면서 바로 써먹을 수 있어서 재밌다는 분들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