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가 변해서일까?
경제가 어려우서 일까?
크리스마스가 다가오지만
설렘도, 즐거움도 함께
나눌 수 있는 여유가 사라져
버린 듯 한 대한민국입니다.
길을 걸으면 크리스마스 캐롤이 흐르고
시민들의 얼굴에 웃음이 있고,
내일에 대한 희망이 보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거리가 조용하고,
얼굴이 굳어있고
내일에 대한 희망이 아니라
오늘에 대한 걱정과 실망만이 있는
나라가 되여 버린 것 같습니다.
답답하고, 우울한 연말이지만
우리 모두 희망을 생각하고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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