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5년의 마지막 토요일...
하루의 의미가 다르다.
25년을 시작하였고, 나름 부지런히 살았고,
학업을 다시 하였다.
달라진 학습환경에 순간 걱정이 앞섰지만
그저. 교재를 정독하고, 강의를 듣고,
출석과제도 기간내 제출했고,
교재도 다시 읽어보면서
기말시험을 치렀다.
테블릿으로 시험을 치르게 되는 환경이
학점은행제를 통한 학습을 해 버릇해서인지 낯설지가 않았다.
기출문제를 전혀 풀지 못했기에
걱정도 되였지만. 교재를 정독했고, 강의를반복하여
들었으니...그저 과락만 면하자는 마음으로
편하게 시험을 치렀고, 결과는 그런대로 만족한다.
지난것은 지났으니
이제 새로 다가올 26년 1학기을 위한 준비작업을
시작했야겠다. 마지막토요일이여...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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