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은 52주 입니다.
참으로 나이의 속도로 세월이 지나간다고 하던데
그런것 같습니다.^^
돌아보면 벌써~~~. 라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그래도,
25년은 문헌정보학사 학점은행제 학업과
방송대 생활과학부 편입하여 학습을 하는 등
나름 공부하면서 보냈네요.
65세 내년 상반기 은퇴를 앞두고, 노후준비랄까
그냥 제 방식대로 자격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준사서2급 자격증 취득,
가정상담복지사 자격증 취득
어느 곳에서 활동하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흔히들 말하는 베이비부머2차 세대들이 대거 은퇴하면서
요즘은 노인일자리도 참여자들의 학력및 경력,자격증보유자가
우선순위라고 하더군요.
어떻게 보면 노인일자리의 취지가 변화되는 시점이 되였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