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역아동센터라고 아동돌봄시설을
운영하고 있어요.
아동들의 성장을 가까이서 지켜볼 수가
있다보니 가정의 소중함과, 가정교육의 필요성을
많이 느낀답니다.
요즘세대는 코로나를 지나와서 인지
개인주의성향이 매우짙답니다.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휴대폰에서 보는 가상 세상속에서 사는 것 같아요.
자신이 할 일조차 누군가를 의지하고,
자신의 삶의 방향까지도 부모님께 의뢰하는 것이
당연한 것 처럼 생각을 합니다.
고학년이 되고, 중딩이 되여 가는 과도기에서도
무엇을 해야할지, 어떤 계획을 세워야 할지는
아는 아동도 있지만. 전혀 몰라요~~~ 하는 아동도
있는 공간을 바라보면서
생활과학부의 가정복지상담학에 관심을 갖게 되였죠.
물론,
가정상담복지사라는 자격증에 대한 매력도 느꼈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