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7일(토) 스브스뉴스에 
10대의 어린 나이에 방송대에 입학하게 된 '권도현', '서연지' 학우가 소개되었습니다.
남들과 조금 다른 길을 가고 있는 두 학우의 이야기, 지금 바로 만나볼까요?

 

 

16세에 방송대를 입학 후 현재 방송대 영어영문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18세 서연지 학우.
그리고 17세에 방송대 컴퓨터과학과 입학 후 현재 방송통신대학교 홍보단장과

컴퓨터과학과 전국학생연합회장을 맡고 있는 4학년, 20세 도현 학우를 소개합니다.

 

 

'방송대'하면 직장인이나 어르신들이 다닐 것 같다는 편견이 있기 마련입니다. 
과연 이렇게 어린 10대의 학우가 방송대를 찾게 된 계기는 무엇일까요?

 

 

서연지 학우는 2년 동안 중국에서 살면서 중국어를 공부했다고 합니다.
한국에 들어온 후 고등학교에 다시 들어가기보다는 

좋아하는 영어를 좀 더 배워보고 싶어서 방송대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권도현 학우는 초등학교도 겨우 졸업할 정도로 어릴 때 몸이 아팠다고 합니다.
중학교에 진학하지 않고 학교의 프레임에 갇혀있기보단 

하고 싶은 것을 즐기며 배우고 싶어서 방송대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그중 하필 방송대였던 이유는 무엇일지 학우들은 어떻게 말할까요?

 

 

첫 번째, 방송대 강의는 대부분 PC나 스마트폰으로 어디서나 볼 수 있다는 장점!
서연지 학우는 강의시간을 잘 활용해 자유시간을 찾고 
방송대 공부 외에도 제과제빵, 바리스타, 웹디자인, 코딩을 배우며
원하는 것들을 배우고 있습니다.

 

 

권도현 학우는 다양한 경험과 일을 찾았습니다.
콜센터 일을 1년, 휴대폰 대리점에서도 약 2년간 일하면서
여러 가지 직업을 탐구해보았고 '마케팅'이라는 꿈을 찾게 되었습니다.

 

 

특별한 선택에 대한 주변의 시선은 마냥 긍정적이지만은 않았습니다.
서연지 학우는 또래 친구들과 공부하며 사회성을 길러야 한다는
어른들의 우려 때문에 '내가 잘못하고 있는 건가?'라는 혼돈이 왔다고 하는데요.
그때 믿어주고 응원해주시는 어머니의 격려가 큰 힘이 되었다고 말합니다.

 

 

권도현 학우는 "저는 분명한 꿈이 있습니다. 이걸 반대하지 말아 주세요. 

등록금도 제가 벌어서 다닐게요."라는 의지로 방송대에 진학했습니다. 

 

이것은 이과 37만 원, 문과 35만 원이라는

방송대의 합리적인 등록금 덕분에 가능했습니다.

이런 목표와 의지가 있었기에 두 학우 모두 현재

전액 장학금을 받으며 학교생활에 열심히 임하고 있습니다.

 

 

두 학우가 말하는 방송대의 자랑거리 3가지!

먼저 서연지 학우는 경제적이다, 시간이 자유롭다,

편리하다! 이렇게 3가지 장점을 뽑아주었습니다.

 

모두 '방송대'하면 떠오르는 자랑거리죠~!

 

 

다음으로 권도현 학우는 합리적인 등록금, 다양한 장학금, 실용적인 학교생활!
이렇게 3가지를 말해주었는데요.
방송대는 편리한 온라인 강의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스터디도 함께 진행하며
효율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방송대 경영학 석사에 진학해 최고의 마케팅 분야

전문가가 되는 게 꿈이라고 말하는 권도현 학우.

 

 

통번역자격증, 중국어·영어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취득을 목표하는 서연지 학우.

 

꿈을 찾고 있는 사람들, 정해진 기준에서 벗어나는 것에 

고민하는 분들께 이렇게 전합니다.

"실패도 어차피 겪어봐야 하는 과정이니까 여러 가지 도전을 해보면서 

부담 갖지 말고 열심히 노력해보면 좋겠습니다."

"한가지 길에 얽매이지 말고 여러 가지 선택을 하며 

결정하는 삶이 좋은 거라고 생각해요."

어린 나이지만 목표를 향해 꿈을 향해 자신만의 길로 나아가는 두 학우.


여러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원문출처 : https://knou1.tistory.com/3222

방송통신대학교 뉴스

방통대 블로그에서 스크랩된 내용입니다. 원문주소: http://knou1.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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