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제출하고 나서 점수의 높낮에 상관없이 평가의견 없는것이 대부분이였고. 어쩌다 있다고 해도 감점요인에
대한것 인데. 물론 평가의견 주시는 것 자체를 전 감사하게 생각이 들긴 해요. 수많은 과제를 검토하는게 보통일은
아닐꺼 같거든요.
자의든 타의든 학교에 입학하고 , 필요에 의해 강의 듣고 과제물을 작성하는 과정이 어떤땐 재밌지만
어떤땐 나에 과제물이 만족스럽지못하거나, 열심히 해서 만점 기대했는데 그게 아니면 실망도 크잖아요. ㅋ
그러다 직장일 빌미로 미루게 되거나 공부도 게을러 지게 되기도 하고.
근데 오늘 과제물 하느라 고생많으셨다는 평가의견을 보는 순간, 이런 평가멘트를 첨 보기도 하려니와,
인정욕구에 충족인 건지는 모르겠으나 성적에 상관없이
참 기분이가 좋네요. ^^
햐~~ 이제 기말과제만 완성하면 되네요 ㅋㅋㅋ 울 학우님 다들 남은 기간 기말과제와 시험 준비 화이팅 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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