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에 미디어영상학과 편입하고 1년 다녔다가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 다음 해에 사회복지학과로 편입했고
5학기 다닌 후 2025년 8월에 졸업했습니다.
사복으로 옮기면서 미영과 학적은 제적상태가 됐죠.

원래 2026년에 다른 학과로 편입할 생각이었지만 예상치 못하게 계획이 변경됐고
대신 미영과에 재입학해서 1년간 학점을 채우고 졸업하기로 했습니다.
내년에 여유가 된다면 졸업유보하고 미디어교육 마이크로전공을 들을까 싶기도 해요.

미영과로 재입학했지만 정작 이번 학기 전공은 '영화산업과 마케팅' 하나 뿐인데
관련과목 '영화로 생각하기' 수강신청까지 성공했네요ㅎㅎ
(문교과 개설은 수강신청 경쟁이 치열할 것 같아서 영문과 개설로 시도했는데 다행히 성공!)


나머지 4과목은 올해 새롭게 준비하는 시험과 관련된 강의들을 신청했습니다.
교육의 이해, 교육과정및평가, 교육공학, 일반행정법
특히 교육공학과 일반행정법은 결코 쉽지 않은 과목이지만
어차피 수험을 위해 공부해야 하는 과목이니 시너지를 기대하여 신청했습니다.
도서관 이러닝을 통해 박문각 강의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메리트가 될 것 같고요.
중간과제물 4과목 + 비대면출석 1과목 + 대면출석 1과목
기말과제물 2과목 + 기말시험 4과목
이라 시험 부담은 상대적으로 줄어들 것 같네요.
사복 다닐 때에는 6과목 풀로 시험공부하는 압박감이 컸거든요ㅎㅎ
아무튼 이번 학기는 조금 느슨하면서도 밀도있게 보내려고 합니다!
방송대는 정말 중독성이 강하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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