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에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있어서 접수하려고 했는데요.
요즘은 지역별로 나눠서 접수하고 그후 전지역 대상으로 접수하더라구요.

한번에 몰리는 사태를 막기 위해 그렇겠죠.
어제 제가 살고 있는 지역권 접수라 12시 반쯤 들어갔더니.... 모두 마감이라고 뜨네요.
(원서 접수는 10시부터 시작)
어제 오후에도 계속 봤는데... 마감이 풀리지를 않네요.
시험을 보기 위한 접수부터가 엄청난 난관인 것 같네요.
접수라는 관문을 통과한 자만이 정식 시험치를 자격이 생기는......
(각 지역마다 시험장소 늘려주거나 교실 수라도 늘려주던가.....)
12시 반쯤에 접속시도했을때에도 대기열에서 기다렸다가 접속되더라구요... ㅠ
웬지 올해 1회차는 시험보기 쉽지 않을 듯 하네요.
일부 회차는 심화만 진행된다고 하니...
여튼 자격증 시험도 그렇고 한국사시험도 그렇구.... 접수 자체가 너무 어렵네요.
아래는 글 작성 시간 기준 부산지역 모두 "마감" 상태입니다.
(오늘은 부산 등 지역권 접수라 타 지역은 확인이 안되네요.)

(추가) 1월은 경쟁이 치열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78회, 80회, 81회는 심화만 진행된다고 하니 접수하기 상대적으로 쉬울 것 같네요.

(추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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